'탁류' 신예은, 문짝男 로운·박서함과 호흡? "크게 성장할 배우들" [스한:현장] 작성일 09-2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YDtBqyvu">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1dPUJcA8h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65ab81f91ce19b5d9487310407634e5166582e60930686b81c8883748ba1a1" data-idxno="1164966" data-type="photo" dmcf-pid="tJQuikc6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탁류' ⓒ디즈니+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Hankook/20250923120647100sngb.jpg" data-org-width="600" dmcf-mid="ZnPUJcA8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Hankook/20250923120647100sn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탁류' ⓒ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ix7nEkPW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343ba229c71a3a53e494c21a4a5a94fe5b8b42185d8ee1e7dd7a481d8387a52" dmcf-pid="3nMzLDEQy3"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신예은이 로운, 박서함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b66b37befc24dbe00efe819951eaf215eeae206af821e00c6debe9e05729e7e2" dmcf-pid="0LRqowDxSF" dmcf-ptype="general"> <p>23일(화)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 제작발표회에는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 김동원 그리고 추창민 감독이 함께했다. 제작발표회는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자로 나서 출연진과 호흡을 맞췄다.</p> </div> <div contents-hash="b66ed9b66a43dbb0c5d0b7f4d99c8f62efe62027d30e18b3c83a1a9c5b81112b" dmcf-pid="poeBgrwMCt" dmcf-ptype="general"> <p>신예은은 "로운이 한 신도 허투루 넘어가지 않고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로운은 또래지만 훨씬 많은 경험을 갖춘 배우로서 묵직함이 느껴졌다. 홍보 일정을 함께 다니며 더 크게 성장할 배우라는 확신을 얻었다. 서함 배우는 눈물 버튼처럼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하든 무조건 응원하고 싶은 든든한 동료다"라며 동료들을 향한 존경을 드러냈다.</p> </div> <div contents-hash="2ef48aa970defb38fe61a6c861867cc0960573fac0f36c6feb70935e360c063c" dmcf-pid="UgdbamrRv1" dmcf-ptype="general"> <p>이에 로운도 "예은 씨는 늘 밝고 등불 같은 존재였다. 더운 날씨에도 무거운 의상을 입고 웃음을 잃지 않았고, 제가 어려워하는 장면에서 큰 도움을 줬다. 꼭 다시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배우"라며 화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28d70a63760747ad7dba1868cad61b65e59fd9cca63bfcdafe5248db2754b791" dmcf-pid="uaJKNsmey5" dmcf-ptype="general"> <p>박서함은 "로운 배우님은 늘 제게 100, 아니 1000배의 에너지를 주려고 했다. 자신의 장면이 아님에도 모니터링을 해주며 열정을 보여줬다. 예은 배우님은 현장에서 릴렉스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89c81e7dd4e06c07087fb772ce0605b39ac3dfc0cba0da50b3d04d05d0912b71" dmcf-pid="7ALVcCIiCZ" dmcf-ptype="general"> <p>박지환은 "팽팽한 긴장감보다는 감독님을 믿고 의지했다. 로운 배우가 가진 것이 많아 합도 잘 맞았고, 현장에서 끌어가는 힘이 대단해 감동받았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5b7e78b4788a874318e36ee72ea255a0b9d3fef3b595e8ffb6c50b6e4b06490f" dmcf-pid="zcofkhCnWX" dmcf-ptype="general"> <p>최귀화는 함께 대립하는 캐릭터를 연기한 김동원을 향해 "사전에 자료가 없어 긴장했지만, 감정 대립에서 밀리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밝혔고, 김동원은 "초반에 낯을 많이 가렸는데, 귀화 선배님의 유쾌함 덕분에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다. 모든 인물과 대립할 수밖에 없는 역할이었지만 원없이 행복했다"고 화답했다.</p> </div> <div contents-hash="257f119eba9fbb1239756af6296e501c2a6abea70efc7345db7d92a96a32f215" dmcf-pid="qkg4ElhLSH" dmcf-ptype="general"> <p>'탁류'는 조선 경강을 무대로 혼돈의 세상 속에서 각기 다른 길을 개척해 나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추창민 감독과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한 가운데, 로운·신예은·박서함·박지환·최귀화·김동원 등이 출연해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p> </div> <div contents-hash="9a1c8f2c71ce1cb6522bba3d50e8f9b49f7439cc9a31aa92d5332b74373216e6" dmcf-pid="BEa8DSloTG" dmcf-ptype="general"> <p>'탁류'는 오는 9월 26일(금)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현역 입대’ 로운 “입대 연기?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축복” 09-23 다음 박서함, 군 제대후 '아버지 여러 명' 얻었다…"울컥해, 명절 느낌"('탁류')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