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PD, 제작발표회에서 눈물 "자신있게 만들었다, 2시간 40분 편성"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wcZ7uS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3e9d63dc0569548499d85c47bbd41956a07c0f093464524c0ecf45c9f8817" dmcf-pid="Qprk5z7v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대니구 크러쉬 정승환 전현무 차태현 정재형 정익승 PD(왼쪽부터).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0315558rjof.jpg" data-org-width="900" dmcf-mid="8XkNGp0C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0315558rj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대니구 크러쉬 정승환 전현무 차태현 정재형 정익승 PD(왼쪽부터).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67c9efa4c18a41694e6d57a2dd75c9ed776f06f5e01fc457cd4c8da5916c1" dmcf-pid="xUmE1qzTy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정익승 PD가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3f9f42e48fde0ec0438a0219510be70ef70e6c0b89bd9b886add1afdda0ff66" dmcf-pid="yAKzLDEQyi" dmcf-ptype="general">정익승 PD는 23일 오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탑백귀 대표단 분들의 눈물에 동기화가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f72709be69a78bac0d734f4ba7ad9e96115e6e15e05815c82518479b3d5280d" dmcf-pid="Wc9qowDxyJ" dmcf-ptype="general">SBS의 새로운 초대형 오디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연출을 맡은 정익승 PD는 “이 정도면 자신 있게 재밌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도 2시간 40분짜리 편성을 심어주셨다. 처음이다”라고 프로그램 완성도에 대해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dfbb724a272ef56c743ae32522f9a4a53afd162534ef944089314d9208bbbf6c" dmcf-pid="Yk2BgrwMld"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 긴 시간이 ‘벌써 끝났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최고에 근접해서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고, 출연진도 “영화냐”라고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840a0756f8313fa1fdc76b21e14db533b6c877b88d90bf2f72ec3441ae0f5da9" dmcf-pid="GEVbamrRTe" dmcf-ptype="general">특히 정익승 PD는 하이라이트를 보면서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정익승 PD는 “차태현 등 너무 좋은 얘기들을 해주시는 분들이 노래를 부르는 친구의 감정과 감상을 그대로 전달한다”라며 “영상을 유심히 보셨다면 저도 성함을 모르는 관객으로 계신 아버님이 눈물을 훔치시는 장면이 나온다. 편집실에서 그런 순간이 우연히 찍힌 걸 보고 사실은 동기화가 된 부분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c1028ab90aebad7918da41db7dce3d1851cd1d62f988c9ce1309fce511521b" dmcf-pid="HM1H4JdzyR"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는 현장에서 사실 어떻게 흘러가는지 잘 모른다. 이성을 찾고 편집실에서 전달을 해야겠다고 편집을 하던 우연한 장면들에서 동기화가 됐는데, 그때 그 심정에 동기화가 되는 순간이었다. 그때가 떠올랐다. 부끄럽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667f07320123b5324e41000086591fda96ce631aa64e31baec3eab7982ec0bfb" dmcf-pid="XRtX8iJqWM"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29e2bbd37f0592baa05f2a4754dfd7dfe01f5ca5b6e61615de06630d9ec2e07e" dmcf-pid="ZeFZ6niBvx" dmcf-ptype="general">‘K팝스타’ 등으로 수많은 스타들을 탄생시킨 오디션 명가 SBS와 굴지의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SM C&C가 함께하는 대형 오디션 프로젝트인 ‘우리들의 발라드’는 ‘국민 MC’ 전현무를 필두로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박경림, 대니구, 크러쉬, 미미, 정승환 등 대한민국 가요계를 이끄는 스타들이 ‘톱백귀(톱100 차트에 진입할 가려내는 귀)’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5d35PLnbC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신예은, 로운 극찬 “연기 묵직...더 커질 배우” 09-23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2시간 반 편성, 도박 같아 걱정"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