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2시간 40분, 무조건 재밌다?”…전현무→차태현 ‘우리들의 발라드’ 자신감 [종합] 작성일 09-2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kdJcA8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f6d37becbeb7a99a825aa54e5b2fea6061d8853608927e7b6a939d0bcf7a7" dmcf-pid="Qq4UufVZ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크러쉬·정승환, 방송인 전현무, 배우 차태현, 작곡가 정재형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내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늘(23일) 밤 9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21712108osqh.jpg" data-org-width="800" dmcf-mid="4H5hlZXD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21712108os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크러쉬·정승환, 방송인 전현무, 배우 차태현, 작곡가 정재형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내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늘(23일) 밤 9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2fd4987d083b567f58661cb9634a44663cce818a142009be54d24b87616070" dmcf-pid="xB8u74f5II" dmcf-ptype="general"> “첫 회는 2시간 40분 편성이다. ‘벌써 끝났어?’라는 마음이 들 거다.” <br> <br>SBS 새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의 출연자들과 제작진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br> <br>23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정익승 PD를 포함해 가수이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정재형, 차태현, 전현무,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이 참여했다. <br> <br>‘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0b4a9e8ef8c96c71cd576f93d6fa671ff81c78502d353b6a7f61bf0a3cc618" dmcf-pid="ywlckhCn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크러쉬·정승환, 정익승 PD, 방송인 전현무, 배우 차태현, 작곡가 정재형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내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늘(23일) 밤 9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21712373nurt.jpg" data-org-width="800" dmcf-mid="8kFvTt1m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21712373nu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크러쉬·정승환, 정익승 PD, 방송인 전현무, 배우 차태현, 작곡가 정재형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내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늘(23일) 밤 9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1b3f1f7f090976ab67592676dbf85333e69f68ceaee74b302101db38a9d187" dmcf-pid="WrSkElhLrs" dmcf-ptype="general"> <br> <br>‘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디션 명가 SBS와 굴지의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SM C&C 등이 함께 하는 대형 오디션 프로젝트로, 전현무를 필두로 화려한 출연진들이 탑백귀로 등장을 예고하며 역대급 프로그램의 탄생으로 주목받고 있다. <br> <br>정 PD는 “열심히 준비했다. 한번 보면 절대 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한 곡이라도 누가 부르냐에 따라 색깔이 다르다. 그리고 여기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과 감정도 다를 것”이라고 프로그램의 매력을 전했다. <br> <br>또한 첫 회가 2시간 40분이라는 얘기에 출연자들은 “영화야?”, “이 정도면 ‘타이타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불러모았다. <br> <br>전현무는 “’슈퍼스타 K’와 ‘싱어게인’을 빼고 모든 오디션 프로그램을 모두 진행한 전현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MC뿐 아니라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했다. 음악적 식견은 없지만, 탑백귀로서 대중적 견해로 봤다”고 말했다. 또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이유에 대해선 “참가자들의 초심이란 게 있다. 그 에너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br> <br>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전현무는 원동력을 묻는 질문에는 “슬픈 얘기일 수 있는데 개인 인생이 없어서 그렇다. 놀면 뭐하니 느낌”이라며 “혼자 있으면 하는 게 없다. 방송으로 생황을 채우고 있다. 최면도 하고, 열애설도 났다. 현실인지 가상세계인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82075c45d5b192fef3363573a4834859f9e3559bff3a2724b3288cabe6a06" dmcf-pid="YmvEDSlo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크러쉬·정승환, 방송인 전현무, 배우 차태현, 작곡가 정재형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내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늘(23일) 밤 9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21712651jltk.jpg" data-org-width="800" dmcf-mid="6rtSv15r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21712651jl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크러쉬·정승환, 방송인 전현무, 배우 차태현, 작곡가 정재형이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내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늘(23일) 밤 9시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9.2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5dd9685cdee94d330dd9aef1a8fe5e72d78995d683cfe10e5807085ab3a654" dmcf-pid="GsTDwvSgOr" dmcf-ptype="general"> <br> <br>전현무를 포함해 차태현, 정재형 등 출연자들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입을 모았다. <br> <br>예고편에서 눈물을 흘린 차태현은 “아무래도 발라드이다 보니까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촬영에 임해 보니까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기억에 남는 참가자에 대해 “감기에 걸려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은 초등학생이 있었다. 그런데 그 참가자는 합격했다. 그만큼 진정성을 전해졌고, 시청자들도 이를 느낄 것”이라고 프로그램의 매력을 전했다. <br> <br>정재형은 “사실은 ‘참여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첫 녹화날 ‘하길 잘했구나’ 생각을 했다”며 “이날도 계속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곡을 들으면 ‘이런 노래였다고?’라는 느낌이 들었다”며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과 다르게 시청자들에게 전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린 친구들이 20~30년 전 노래를 어떻게 해석했는지를 보면 놀라울 것”이라며 “출연자들의 각 서사가 공감이 되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했다. <br> <br>‘우리들의 발라드’는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토할 때까지 했다"..로운·신예은 '탁류', 땀냄새나는 진짜 액션 사극 (종합) 09-23 다음 정재형 “‘런닝맨’ 넘는 케미, 전현무와 하나도 안 맞아”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