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로운·'돌아온' 박서함 뭉쳤다…디즈니+ 첫 사극 '탁류', 전세계 사로잡을까[종합] 작성일 09-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LAFbBW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6ffccb8a773ddb3b2a3b30631e25d01fd43bdb16a6b05511da45773c4db0c" dmcf-pid="fjoc3KbY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서함 로운 추정만 감독 신예은 박지환 최귀화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49132yspi.jpg" data-org-width="900" dmcf-mid="36szjOsd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49132ys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서함 로운 추정만 감독 신예은 박지환 최귀화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315940be70b7abb4849fb4277df80ccb1cabbea6e54db812cf777ce33b3bea" dmcf-pid="4Agk09KGT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입대를 앞둔 로운, 재대 후 복귀하는 박서함, 여기에 신예은까지. 세 배우를 비롯해 베테랑 배우들이 뭉친 '탁류'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042ead376d9690ea08be09b1c6d321f436eab3b3f59cdc3178be6141c12f1b2" dmcf-pid="8caEp29Hlm"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 김동원, 추창민 감독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bf0c71c799714e38a1845fecb7341f7d71b4ad381b1b59aeeb05081033bfc2a" dmcf-pid="6DAr74f5Cr" dmcf-ptype="general">'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179793c9c259669b516923fcc1213bbb77fe5d8c7084fe8f091a44aba4559139" dmcf-pid="Pwcmz841Cw" dmcf-ptype="general">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로 1232만 관객을 동원하며 사극 장르 영화의 새로운 한 획을 그은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2010년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추노'와 사극 액션 시리즈 영화 '해적'을 선보인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41a9f8e0669e4c097bb6477d0fea17b412a5c4594b3a0bc760490f765956ffde" dmcf-pid="Qrksq68tCD" dmcf-ptype="general">추창민 감독은 '탁류' 연출을 맡게 된 이유에 대해 "기존의 사극은 왕, 귀족계급, 양반을 많이 다뤘는데 제가 천성일 작가님의 글을 보고 매력을 느낀 것은 하위계층에 대힌 이야기였다. 한강에 거주하면서 사건을 만드는 왈패를 다룬 것은 저에게 매력적이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d2faaecab3439044391e56ff37140de5741deb7a66d831d96c740e5723b4f07" dmcf-pid="xmEOBP6FyE" dmcf-ptype="general">추 감독은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젊은 분들과 하고 싶었다. 이 세분(로운, 신예은, 박서함)과 개인적으로 만남을 가졌는데, 세 분이 가진 배우로서의 열망이 컸던 것 같다. 변신하고 도전하고 싶고,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결정하게 됐다. 세 분의 부족한 경험치를 채우기 위해서는 경험이 많고, 연기적으로 뛰어나신 분들을 모셔야 한다고 생각해서 나이드신 분들을 섭외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e2fe02efa03b50efe508d4f530c73f637494359ea8424eafab71b577479c765" dmcf-pid="yKz2wvSghk" dmcf-ptype="general">이어 추 감독은 "물과 함께 촬영을 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실내에 공간을 짓고 CG로 처리를 할까 했는데, 나머지 확장 부분만 CG로 처리한 것이 결과적으로 너무 잘한 것 같다"라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8735024689b256023f1584a08d19302d4c6cd6985b2dfbefe6e5b82c78493" dmcf-pid="W9qVrTva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로운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50459bfqc.jpg" data-org-width="900" dmcf-mid="zys3nEkP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50459bf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로운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f7cfb04578933ed3acee4374b3f71269e69ffecc838c14ba090e102bc95dd3" dmcf-pid="Y2BfmyTNlA" dmcf-ptype="general">'탁류'에는 혼탁한 조선을 살아가며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세 명의 청춘들이 등장한다. 로운, 신예은, 박서함은 각각 왈패, 상인, 관리로서 서로 다른 계급임에도 사람답게 살기 위한 세상을 만들고자 열망하는 공통점을 지닌 인물들로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d819805a3d5be0e35e5406630ff6ba089ac0784f55cb9737c455d18aa155537" dmcf-pid="GVb4sWyjvj" dmcf-ptype="general">로운은 과거를 숨긴 채 하루 벌어 하루 사는 마포 나루터의 일꾼에서 왈패가 되는 장시율 역을 맡아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거칠고 강렬한 변신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1132503a275a2562e8bc447892355d966537f5eb66e944041c5189f45ab6018d" dmcf-pid="HfK8OYWASN" dmcf-ptype="general">로운은 "많이 놀랐다. 분장 테스트를 하기 전에 감독님과 식사를 했는데, '가장 큰 무기를 빼앗고 싶다'고 해주셨다. 그게 무엇이냐고 했더니 '멋있음'이라고 하셨다. '탁류' 분장을 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저만 더 열심히 하면 앞으로 더 오래 연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87da2470b65f6d91da98262c52ac0f95e9b415a8f93c9877f9f1b3f8ea219e" dmcf-pid="X496IGYcha" dmcf-ptype="general">그는 "시율이는 과거를 숨기고 사는 인물이다. 제가 생각하는 시율이는 이름과 집은 인물의 소속감이라고 생각이 든다. 근데 이름을 불려서는 안되고, 돌아갈 집도 없는 외로운 늑대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a77f4eb773bcca31b45f157294daaa15c29051c2efe9cbb03db8eea31df2399" dmcf-pid="Z82PCHGkWg" dmcf-ptype="general">로운은 오는 10월 입대를 앞두고 '탁류'를 공개한 것에 대해 기뻐하며 "원래는 7월에 입대였다. 근데 어떠한 사유로 인해 마뤄졌는데, 저는 이게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녀왔는데, 거길 못가고 자료로 봤으면 배가 정말 많이 아팠을 것 같다"라며 "제가 사랑하는 이 작품을 열심히 홍보하는 것까지가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책임을 다해서 '탁류' 열심히 홍보하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몸 건강히 잘 돌아오겠다. 연기 너무 좋아하니까, 다녀와서도 안쉬고 연기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dc913721c2ac9aa41644a3bd65e434ee4be9ff32150c698468fd3a18c03d6" dmcf-pid="56VQhXHE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예은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51771pbna.jpg" data-org-width="900" dmcf-mid="BLw1dAj4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51771pb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예은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d511bf8cc0c9587bbf94bae43df619f811387f814e367f2ad1f00deceedc21" dmcf-pid="1PfxlZXDTL"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조선 최대 상단의 막내딸이자 가업을 이어 상단을 이끌고자 하는 최은 역을 맡았다. 신예은이 연기하는 최은은 타고난 장사 감각을 지녔음에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반대에 부딪히며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자신에 대한 확신과 주관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당찬 인물로 당당한 아우라를 뽐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c90dca881bcc7a285fcd63d19e43611e84cac2c0c8ce1a3a938b6468867dcd3" dmcf-pid="tQ4MS5Zwhn"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최은은 조선 최대 상단의 예쁨받고 곱게 자란 하나뿐인 딸이다. 하지만 장사의 길을 함께 나아가고, 누구보다 총명하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인물로 어떤 사건에 접했을 때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싸우는 인물이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aba726d9d76561e82fd7960ead62d80dee0e31f643217a62d685dff955bc09b" dmcf-pid="FDAr74f5Wi" dmcf-ptype="general">앞서 신예은 '탁류' 홍보를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한 후 화면에 잡히자 남다른 매력을 뽐내며 애교배틀을 벌였다. 이에 대해 신예은은 "그때 사실 긴장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막상 가니까 행복했다. 또 좋은 기록까지 남겨주셔서 저에게 더할 나위없는 추억이 되었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7dbbc9e74349c9226eda6104382f4b7b32a34fe8f58571a2ec3d047a82eead" dmcf-pid="3wcmz841CJ" dmcf-ptype="general">'탁류'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게 된 박서함은 뛰어난 무과 실력으로 장원급제해 포도청에 새로 부임한 종사관 정천으로 분한다. </p> <p contents-hash="5388ea89090f93424a0a0a964492c5f1af1d0203236502907f9338db5f05ce37" dmcf-pid="0rksq68tSd"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정천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진 강직하고 총명하고 정석적인 인물이다. 부정부패에 맞서 싸우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무관이라서 검을 사용하기로 하고 트레이닝을 받았다. 액션, 승마를 연습했고 깔끔한 검선을 위해 연습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96db4dc160eddbc2cbd133e3fe8986dd04a2c154bcbdda33e088012be3f4066" dmcf-pid="pmEOBP6Fhe" dmcf-ptype="general">'탁류'는 박서함이 제대한 후 첫 복귀작이기도 하다. 그는 "복귀를 해서 '탁류'라는 작품을 하면서 계속 하고 싶었던 말이었는데 아버지들을 많이 얻은 듯한 느낌이었다. 감독님도 그렇고 애틋한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감독님, 로운, 선배님들을 보면 울컥하더라. 그래서 너무 진짜 현장을 갈 때마다 명절같은 느낌이 들었다"라며 "대기시간에는 그 더운 날에도 나오셔서 서로 모니터를 해주시고 그랬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너무 감사한 현장이었다. 정말 이 기회로 더 열심히 해서 나중에 꼭 감독님한테 명절에 찾아뵙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ee4ca7a1636426a0f2aeadebe3a6a6dd52fb4c0576482c84ed8c5efa80893" dmcf-pid="UsDIbQP3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서함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53082usix.jpg" data-org-width="900" dmcf-mid="KIXfmyTN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53082us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서함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e402b04d621411bd94259c3cb406f3f405786e9f8d7c7ba72dda94b4e73625" dmcf-pid="uOwCKxQ0CM" dmcf-ptype="general">로운, 신예은, 박서함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도 전했다. 신예은은 "로운, 박서함 씨를 보면서 많이 느낀 것은 로운 씨는 이 환경을 더 많이 접해본 사람으로서 저랑 또래인데도 경험치가 많았다. 겉으로는 마냥 밝고 활기차보일지라고 속은 단단하고 묵직하다는 것을 느꼈다. 많은 감동도 받고 앞으로 더 커질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서함 배우는 눈물 버튼처럼 '이렇게 연기를 사랑할 수 있나. 이렇게 배우라는 직업을 본인이 존경하는구나'가 느껴지는 배우였다. 앞으로도 어떻게 또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서함 씨가 어떤 작품과 연기를 하든 무조건적인 응원만 해야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참 든든하고 배울게 많았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f1e78a3f673fc7f0bcf32fa597b8373aa956f7d6e18d5fd48d1f24340a5491" dmcf-pid="7Irh9Mxph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로운은 "제가 예은이랑 같이 한다고 들었을 때 이미 열심히 하는 친구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현장이 더웠는데, 예은이는 옷을 겹겹이 입어야 했는데도 지쳐있을 때 예은이가 오면 분위기가 밝아졌다. 어떤 장면에서 제가 긴장을 많이 했는데, 예은이를 보고 있으니까 '아 여기서 이렇게 해야하는구나'라고 도움을 많이 줬다. 그래서 이렇게 열정 있는 배우와 또 한번 작업을 하고 싶었다. 귀한 보물 같은 배우를 만났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c7b3e747dd277766eebc28a4597d8c07f1f750795ad4822f7c65e42f7c92f2" dmcf-pid="zCml2RMUhQ"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로운 배우는 정말 저한테 100이상을 주려고 했다. 같이 할 때 무조건적으로 제가 잘 해냈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질 정도였다. 자기가 아는 모든 것들을 저한테 늘 알려주려고 했다. 정말 연기를 사랑하고 열정이 많은 친구라고 느낀 게, 힘든 와중에도 뛰어다니고, 자기 장면이 아니더라도 모니터를 보면서 코멘트를 해줬다"라며 "예은 배우도 촬영이 아니더라도 대본 리딩을 하자고 해줬고, 현장에서 저를 릴렉스하게 만들어줬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5dc289ef1ca0f6752605784a41a063a214edd5698926ffc82640e12911268" dmcf-pid="qhsSVeRu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신예은 박서함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54393jotj.jpg" data-org-width="900" dmcf-mid="2wjwufVZ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22154393jo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신예은 박서함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fb96c0c9e617a32e673f479c61b045e3512b7c478b52b2a6d0d2e5ef1175d8" dmcf-pid="BlOvfde7h6" dmcf-ptype="general">장시율을 왈패들의 세계로 이끈 ‘박무덕’ 역엔 박지환이 분하며, 포도청 비리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자 왈패들의 왕처럼 군림하는 이돌개 역은 최귀화가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펼칠 예정이다.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히든 캐릭터인 왕해 역은 김동원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8e538b9ad40b11b02bec404e9e8c2d503de8eb12424ceaf74a727b9460e5a052" dmcf-pid="bSIT4Jdzv8" dmcf-ptype="general">박지환은 "촬영이 즐거웠다. 감독님이 아니었다면 캐릭터와 모든 관계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 같다. 감독님을 많이 믿고 의지했고, 상대 배우인 로운 씨가 가진 것들이 너무 많았다. 같이 보면서 합도 좋아졌던 것 같다. 제가 고민하고 있을 때 로운 배우가 뚫고 가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30b92e5c182243d06a880a16bfee3f41d21d2a387cc756ee3c5dba1d08e024" dmcf-pid="KvCy8iJqh4" dmcf-ptype="general">최귀화는 "저는 깅동원 씨와 대립 관계였다. 근데 원래 서로 잘 몰랐는데 감정 대립을 하다보니까 지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동원은 "선배님은 한번도 지신 적이 없다. 귀화 선배님의 유쾌함으로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제가 맡은 역할 상 모든 역할들과 대립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현장 밖에서는 정말 즐겁게 촬영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b3735349c5b6b32dca7fa9e268703f2046b6e5d3f69543d08c5c95d4af2c0c" dmcf-pid="9ThW6niB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동원은 "'탁류'는 멈추지 않고 흐르는 작품이다. 저희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c7737dae8725b1ab6612eb1d158000ec610a1f90b9658317f90d0979360a905" dmcf-pid="2ylYPLnbyV" dmcf-ptype="general">'탁류'는 오는 26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25afe413a8c87127eed26c304f9162d796a1c9af10379e91574e687e9324067" dmcf-pid="VWSGQoLKW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귀화, '폭군' 악역·현실 미담 주인공..."여성암 투병 스태프 수술비 대신 내 줬다" (펍스토랑) 09-23 다음 유우리, 11월 재내한 확정..약속 지켰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