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 울면 집안 망해"→"실망감 죄송"…홍성원, 여성비하 발언 뭇매 작성일 09-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7a5z7v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5f9fb3d3c5f2e73d7e2a9315ebd72671cc23a3a4db10b3e4f62caed560dc0" dmcf-pid="qOzN1qzT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122149059ycaz.jpg" data-org-width="1000" dmcf-mid="757a5z7v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122149059yc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106387499b4e2e1429bd593496bf2b18f2d3b1c117b4bea5f3f708fe6bd75d" dmcf-pid="BIqjtBqyXV"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한 배우 홍성원 여성비하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f42872cab7aaa18bbb7e3a79e006b451c787e8ec5028cf390ad5754df507177" dmcf-pid="bCBAFbBWG2" dmcf-ptype="general">홍성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공연 프리쇼에서 제가 한 부적절한 표현으로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관객 여러분과 동료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fab3725b0d43f620347b9c1cf60c3d6d04f23b40afd75183629a4ecfccb4a16" dmcf-pid="Khbc3KbYt9"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며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e05bca06a4c9ba206f1b44c3be8a7781dac1f9f875934a37c0adb0d0b7c64fa5" dmcf-pid="9lKk09KGHK" dmcf-ptype="general">앞서 홍성원은 지난 20일 열린 뮤지컬 '번 더 위치'에서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애드리브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해당 속담은 고대 중국의 빈계지신에서 유래됐으며 여성이 주도권을 쥐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는 가부장적 사고에서 비롯된 말이다. 공연이 끝난 이후 온라인 등지에는 그의 발언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번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720d78f77f623eed71f2fcd5efa246b80fcba994c6097f512ce703497f73cd06" dmcf-pid="2S9Ep29H5b" dmcf-ptype="general">특히 홍성원이 무대에 오른 '번 더 위치'는 여성 서사로 마녀사냥을 다룬다. 해당 작품의 성격을 고려했을 때 더욱 해선 안 되는 발언이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4bad389f8e22e3f51bb9cd7a23bb96ef16b6b3a09b1aa75a9e2251363218bc7" dmcf-pid="Vv2DUV2XXB" dmcf-ptype="general">홍성원은 2019년 뮤지컬 '엑스칼리버'로 데뷔했으며 '블랙메리포핀스', '클로버', '개와 고양이의 시간' 등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왔다. </p> <p contents-hash="ec62b600e07897d7b662298efdcb6bbbd9f9fb46fc76abcdb65ccc8e1c340517" dmcf-pid="fTVwufVZ5q" dmcf-ptype="general">홍성원은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배우 박보영이 주연으로 활약해 호평을 받았다. 극중 홍성원은 한국금융관리공사 기획전략팀 데이터분석가 김태이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c4037c4c33042c8ebc05ec4b4fb42e28d1b7ec3910797d0f884d5464f50e2e0" dmcf-pid="4JTfmyTNXz"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홍성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즈 2 플래닛’ 마지막 무대 앞뒀다… 이상원→조우안신 16人 출사표 09-23 다음 최귀화, '폭군' 악역·현실 미담 주인공..."여성암 투병 스태프 수술비 대신 내 줬다" (펍스토랑)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