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구 "안성재, '네 마음대로 해' 조언" (우리들의 발라드) [TD현장]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psAIOJ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eea4235f760f8179f6d1493cdd030ff4085dc4736c3843d829df878f1d6b6" dmcf-pid="69UOcCI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대니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23140266sdpk.jpg" data-org-width="658" dmcf-mid="4T6Zv15r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23140266sd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대니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883f0cef69d12e7b04021336064284003c91106973164717ab6158233e3a10" dmcf-pid="P2uIkhCnT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의 대니구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b1ac1dbcbf2ac4eb444093c675d0a256508b658f086daabc417f10bbf44e02" dmcf-pid="QV7CElhLy5"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SBS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성훈 PD, 정익승 PD, 전현무 차태현 정재형 크러시 정승환 대니구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35c675fd4d63bfa2664347e6521bb0a5c40f00f65c8802f8ea4cc306a10a942" dmcf-pid="xfzhDSlolZ"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K팝스타' 박성훈 CP, 정익승 PD와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 모은설 작가, '미운 우리 새끼'를 이끌던 안정현 PD가 의기투합해 '믿고 보는' 제작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오디션 명가 SBS, 케이팝 명가 SM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명가이자 매니지먼트사인 SM C&C가 뭉쳐 새로운 발라드 붐을 일으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08f490e34836ce58dc6f9489306a8160d003fccce575bd346af62725e489777" dmcf-pid="yCE4q68tvX" dmcf-ptype="general">전현무 차태현 정재형 박경림 추성훈 크러시 미미 정승환 대니구까지 9명의 연예인 심사단이 출연해 평균 나이 18.2세 청소년 참가자들의 노래를 심사한다. '탑백귀' 141명의 일반인 심사단까지 150명의 심사단이 각각 한 표를 던진다.</p> <p contents-hash="78f4042a829dd3ac9f73b3bb05252719c57c4f7a451487925f193a3232f8d9d2" dmcf-pid="WnQ1yFtslH" dmcf-ptype="general">대니구는 "처음 섭외 제안을 받고 '흑백요리사' 안성재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봤다. 아무래도 심사를 한 적이 있으니 도움이 될까 싶었다. 물어보니까 '네 마음대로 해'라고 말하더라. 큰 도움은 안됐지만, 어찌 보면 그 말이 맞다 싶었다"라며 "9명 모두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 특성이다. 나도 다양한 무대에 서는 연주자고, 미국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지 않나. 심사보다는 선배인 친구로서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 지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09f7f19b9d543ee01c44eb834b41f092ebf4771639fe988114c4d3c574aaf2" dmcf-pid="YLxtW3FOhG" dmcf-ptype="general">바이올리니스트인 대니구는 "모든 예체능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일이다. 그래서 이 과정 안에서 함께할 수 있으면 어떤 느낌일까 싶었는데 정말 설레더라. 라운드를 거치면서 친구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바뀌는 과정이 영광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재밌었다"라며 "발라드의 매력, 다양한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참가자들이 정말 많더라. 오디션에서는 참가자들이 가장 중요하니, 많은 기대를 해주셔도 좋다"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663a2588c33db7c83989bce39adbe823c89107330235388fa2de023a7322f451" dmcf-pid="GoMFY03IhY"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이날 밤 9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5766ff9578fbef0569251c06cf702fa01639b66b2a8c22ecc9ece2242c6c8482" dmcf-pid="HgR3Gp0Cy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274ed76f9f23fb279efa84e03b0d73a00817d32f90a0d683dc64dd4e65a06ba3" dmcf-pid="Xae0HUphS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대니구</span> | <span>우리들의 발라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NdpXuUly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아이 데리고 외도? 정서적 학대‥기본은 지켜야” 일침(결혼지옥) 09-23 다음 진정성 통했다…팬들 울린 '최강야구' 선수들의 진심 [엑's 이슈]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