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세가 임재범 노래를”…가족과 함께 보는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MK현장]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zpElhL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173f5c5cfaaff8a3f77a2c5bbebf93d42b06d9753014107fa275c5b2a21ca" dmcf-pid="7dqUDSlo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123902631lkwb.jpg" data-org-width="700" dmcf-mid="p8SI6niB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123902631lk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cbba090b036c69e3870b0b830e71f86d850cf1084f9cda381c817ab12a665d" dmcf-pid="zJBuwvSgHo" dmcf-ptype="general"> ‘우리들의 발라드’ 출연진들이 가족과 함께 보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17f7565451b69344ff2ad8473ab3cf7fd13d1bb9d4b4c998879faeeb67fe4e4e" dmcf-pid="qib7rTva1L"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11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 새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정익승 PD, 정재형, 차태현, 전현무,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720a9e9e2aa13e9bd96bd349139eb7f0d4a98425ced39ca598efe5b45de2b8b" dmcf-pid="Bo2BOYWA1n"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일 발라드와 함께 하는 탑백귀 대표단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신선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내는 집단 지성 오디션이다.</p> <p contents-hash="e9b5409ceddb4452d0eb08d8cd4d2dd5ef673b5723335720fba1b8860ee9cdb5" dmcf-pid="bgVbIGYcYi" dmcf-ptype="general">정재형, 차태현, 전현무,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 등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구성된 탑백귀 대표단을 포함한 150인이 평균 나이 18.2세인 참가자들 사이에서 원석을 찾는다.</p> <p contents-hash="49f76ced296b93b209db55cd3cb1167c45315125c187f9fa4838323b451e5846" dmcf-pid="KafKCHGkHJ"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처음 기획안을 듣고 ‘재미있을까요?’라고 했는데, 160분 편성을 했다고 하니 ‘이게 무슨 일이지? 도박인가’ 했다. 제작진이 그만큼 자신 있기 때문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촬영을 하니까 재미가 충족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35debdd6f76c37db314c93e211516852fff977fe98fa6fb024dd9d193a91e73" dmcf-pid="9N49hXHEtd"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형은 “드라마 음악 후반작업 때문에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첫 녹화 날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눈물이 난다. 아마 다들 그런 감정을 느끼시지 않을까 싶다”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be8d795fb12631406eae0f264dae375db592c4f67e9130ffb60495ecd72e095d" dmcf-pid="2j82lZXDZe" dmcf-ptype="general">또 정승환은 “11년 전에 ‘K팝 스타’ 오디션 참가자였다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탑백귀(심사위원)로 다시 인사드리게 됐다. 오디션 출신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심사위원의 자리에 서게 된 게 스스로 감격스럽다”라며 “제가 고3때 오디션에 참여했다. 지금 참가한 친구들과 또래라서, 그 시절에 느꼈던 감정이 떠오르더라.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40a588e14fbaff8739441a7253efb32a563d1f45b835bff917ed8f253d7a6d" dmcf-pid="VA6VS5Zw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들의 발라드’. 사진l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123903904mypl.jpg" data-org-width="700" dmcf-mid="U1kN74f5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123903904my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들의 발라드’. 사진l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15639726b549e5ff4dd38fa6af1be16d46a85af4ccbdc579fa91963aa06553" dmcf-pid="fcPfv15rXM" dmcf-ptype="general"> ‘우리들의 발라드’에는 ‘K팝스타’의 박성훈 CP, 정익승 PD와 2024년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의 모은설 작가, ‘미운 우리 새끼’를 이끌던 안정현 PD가 의기투합해 SBS 표 정통 음악 오디션의 계보를 잇는다. </div> <p contents-hash="6246cc24cea3f7d41829883880ff9425b8018297a14f9fa377008dbb228e51fd" dmcf-pid="4kQ4Tt1mHx" dmcf-ptype="general">정익승 PD는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오디션 프로그램 만들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지키자는 것이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절대로 끊지 말자’, 두 번째는 ‘거짓 없이 내보내자’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5405c59a960874c075eb7bd134bade63a291ec706f91b16018c425544e540fb" dmcf-pid="8Ex8yFtsYQ"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를 보면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떨면서 내려오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그 3~4분 무대를 위해 어린 친구들이 숱한 시간을 준비했지 않나. 그 순간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 진심 어린 순간을 모두 보여주려고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9d991fc71681e4a9b4a4857c8925d1ec9e180bc925601b91fb6a84749be994" dmcf-pid="6DM6W3FOHP" dmcf-ptype="general">오디션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투표 방식도 들어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2579b3d83908ec44c8a0cd3ab607b602f34f829936858710e553cda22e0bfefc" dmcf-pid="PwRPY03It6"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탑백귀 150표 중 100표를 받으면 합격이다. 탑백귀 대표단에 음악인 라인과 비음악인 라인이 있는데, 음악인이라고 해서 2표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 (비음악인) 차태현, 전현무의 의견이나 (음악인) 정재형의 의견이 모두 1표다. 또 탑백귀로 참여한 시청자분들도 모두 1표를 행사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a60f47d6a34c05140107d7c5db9822423900464e4b83650d88d8999a98ba10" dmcf-pid="Q5mEKxQ0G8" dmcf-ptype="general">이에 정익승 PD는 “물론 심사위원의 수가 적다고 해서 공정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1/N 자체가 공정성을 대표하는 것 같다. 모집단의 수가 적을 경우에 하나만 바뀌어도 결과가 정반대 길로 갈 수 있는데, 탑백귀라는 이름을 가지고 모인 분들의 의견이 모두 한 표씩 반영되지 않나”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24439dbb7057daad0530dd547198f9643f6b42fc9f349b4e8cb03729133ee14d" dmcf-pid="x1sD9Mxp14" dmcf-ptype="general">탑백귀 대표단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529a229eeb3aaac3039a4cbf1b6cba40c48617ff40538696a2b092b4f3e3ba7" dmcf-pid="yL9qsWyj5f"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케미가 너무 좋다. ‘런닝맨’ 같은 경우에는 멤버들이 하나가 되는 케미인데, 저희는 전현무, 차태현과 하나도 맞지 않는다. 그런 티격태격 케미가 있어서 재미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072d6467b59cc08b05893c7976b4765ceacebe6f2e7c7c10c618a7231e34f2" dmcf-pid="Wo2BOYWAt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가 2~30년 전에 들었던 노래를 아들, 딸 뻘인 친구들이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임재범의 노래를 요즘 친구들이 부르면 이야기가 달라지고 결이 달라진다. 한 명, 한 명의 서사가 우리에게 공감이 되는 포인트가 있을 거다. 가족과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오디션이 될 것”이라고 눈을 빛냈다.</p> <p contents-hash="fd37001638272570e1f09af5656ccc010a27220318ad20a7b16c994fda0dd68e" dmcf-pid="YgVbIGYc52" dmcf-ptype="general">한편 ‘우리들의 발라드’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5a379e723728c50269c7e3afe2a141119a2f004c3a9d95348c19952185f1470" dmcf-pid="GafKCHGkH9"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율희, 최민환과 이혼 2년 만 심경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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