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고기' 양종현 감독 "제30회 부국제 초청 기뻐, 레드카펫 걸을 때 일부러 웃지 않았다" 작성일 09-2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wMbQP3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228ec1f91a196a2a21e7a1117a1fa61191951fa38a26259ab6658507ff89c" dmcf-pid="4o7vElhL0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트리플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25626043sv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2Fme9Mxp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25626043sv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트리플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907b762120186a77c7ee6996aab9884c049152082dc5fda7a2e17f4cd2b7c2" dmcf-pid="8gzTDSlop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양종현 감독과 배우들이 영화 '사람과 고기' 개봉을 앞두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4726c9e4041780e0bda784f9ace83276ed0120e9219c96701b8a82875dd2a23" dmcf-pid="6aqywvSg3b" dmcf-ptype="general">양종현 감독은 23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사람과 고기'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30년간 영화제에 관람객으로만 참석하다, 처음으로 선생님들과 레드카펫을 밟아 기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9d5840a4d2972323fb4fb2743aa6bf03f348a1f43150e53ed324854d3962f14" dmcf-pid="PNBWrTva7B" dmcf-ptype="general">10월 7일 개봉하는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맛 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양종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f163f977a0b2c046f69d7d9f965622510f3c935a091a011e4a82bb1e871a8bbc" dmcf-pid="QjbYmyTNuq" dmcf-ptype="general">'사람과 고기'는 개봉에 앞서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과 만났다. 양 감독은 "30년간 영화제에 관람객으로 참석하다, 처음으로 선생님들과 레드카펫을 밟았다"며 "왠지 감독은 손을 흔들거나 웃으면 안 될 것 같아 무표정으로 걸었는데, 지금도 흥분이 가시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c05b7ad953204c2c25932ed5d9548ca4a2a4898cee11644515cfe30a490caf5" dmcf-pid="xAKGsWyjpz" dmcf-ptype="general">이어 장용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처음 가봤는데, 재밌었다"고 말했다. 예수정은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어서 더 행복했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박근형도 "우리나라의 큰 영화제이고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어서, 영화제에 출품했다는 자체만으로 기뻤다. 무엇보다 관람객 분들의 호응이 커서 좋았다. 지난번 (영화 '소풍')에 이어 이번에도 갔을 때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앞으로도 저에게 이런 일들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감격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yUme9Mxpz7"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김재욱과 김병만 축하했다…"영원히 응원해" [RE:스타] 09-23 다음 한국 분위기 담아낸 픽셀 오컬트 어드벤처 ‘전국퇴마사협회’ 만든 팀다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