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반려견 동반 트레킹 행사 첫 선…10월 11일 개최 작성일 09-23 38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오는 10월 11일서울시민을 대상으로 2025 한강명산트레킹(5차, 멍멍 트레킹)을 개최한다. 서울시체육회가 처음 시도하는 반려견 동반 행사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9/23/0006123223_001_20250923130510637.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이번 행사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 평화광장부터 하늘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2km의 코스에서 열리며 반려견과 함께 걷는 테마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총 50팀(반려견 1마리에 동행 반려인 최대 3인)이며, 초등학생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br><br>단순한 트레킹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요가, SNS 인증 이벤트, 기념품 증정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전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3일 오전 10시부터 9월 29일 오후 3시까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br><br>서울시 반려인 능력시험 합격자는 1차 우선 선발 대상이며, 스포츠취약계층(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등), 고립은둔청년, 다자녀가정, 한부모가정은 2차 우선 선발 대상이다.<br><br>강태선 서울시체육회 회장은 “반려견도 소중한 가족인 시대, 함께 걷고 소통하며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IT 토크 첫 발…날리지큐브 “SW 맛집 비결은 정석 지킨 결과” 09-23 다음 김태리, 연극반 선생님 될까? 데뷔 10년만 첫 예능 “‘방과후 연극반’ 논의 중” [공식입장]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