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18.2세·'탑백귀'로 무장한 新 오디션 예능의 등장 [종합]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nAS5Zw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90487c09cc6603cb9a3baa943e08e526c442cf9131118dc29549884c32f29" dmcf-pid="HzLcv15r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25949895fuff.jpg" data-org-width="658" dmcf-mid="WLQirTva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25949895fu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8963c31b29240bae949aac85f5c47456e06b0d6681e6121ba13393711dc64d" dmcf-pid="XqokTt1ml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평균 연령 18.2세 참가자, 150명의 '탑백귀'로 무장한 '우리들의 발라드'가 오디션 예능 계보에 새로운 한 획을 긋는다.</p> <p contents-hash="e8b1ac1dbcbf2ac4eb444093c675d0a256508b658f086daabc417f10bbf44e02" dmcf-pid="ZBgEyFtslt"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SBS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성훈 PD, 정익승 PD, 전현무 차태현 정재형 크러시 정승환 대니구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35c675fd4d63bfa2664347e6521bb0a5c40f00f65c8802f8ea4cc306a10a942" dmcf-pid="5baDW3FOT1"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K팝스타' 박성훈 CP, 정익승 PD와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 모은설 작가, '미운 우리 새끼'를 이끌던 안정현 PD가 의기투합해 '믿고 보는' 제작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오디션 명가 SBS, 케이팝 명가 SM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명가이자 매니지먼트사인 SM C&C가 뭉쳐 새로운 발라드 붐을 일으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08f490e34836ce58dc6f9489306a8160d003fccce575bd346af62725e489777" dmcf-pid="1KNwY03IW5" dmcf-ptype="general">전현무 차태현 정재형 박경림 추성훈 크러시 미미 정승환 대니구까지 9명의 연예인 심사단이 출연해 평균 나이 18.2세 청소년 참가자들의 노래를 심사한다. '탑백귀' 141명의 일반인 심사단까지 150명의 심사단이 각각 한 표를 던진다.</p> <p contents-hash="398578f487db4f11efac74ae448f3bf3d49e6def5452afa2d8922b20effe08bf" dmcf-pid="t9jrGp0CSZ"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혹시 많은 분들이 지겹지 않을까 싶었는데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 '한 노래를 이렇게 다르게 다룬다고?' 하는 재미가 있다. 하나의 노래를 듣고 다 같은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지 않나. 타 오디션과는 굉장히 다른 포인트가 될 것 같고, 친구들과 맥주 한 잔 마시면서 노래를 듣는 느낌일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2377feb3e8e22105e5af86187c8f2a3a6aed3c74e75ddb4dc1c39b40bdedd129" dmcf-pid="FSB4owDxC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전체적으로 보면 예능인과 뮤지션 라인으로 나뉘어있다. 보통은 심사위원 가중치가 있는데 우리는 각자 1표다. 한 사람 당 1점이고 관객들도 다 1표다. 음악인을 특별히 우대해주지 않는다"라며 "정재형은 엄밀히 말하면 '탑백귀'도 아니고 자기 음악만 듣는 사람이다. 나는 정말 탑백 차트를 듣고 언제까지 '골든'이 1등이었는지 다 알고 있다. 대중성은 우리에게 있다"라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547f531855bfd91b2b5aca98915e8ca31f1de335938d6160b2ec3b3091b3dfa" dmcf-pid="3vb8grwMlH"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이날 취재진에게만 최초로 공개된 본방송 클립 속에서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본의 아니게 선공개가 돼서 창피한데, 그때는 진심이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처음 기획안을 듣고 '재미가 있을까요?', '많이 볼까요?'라는 말부터 했는데, 막상 촬영하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더라. 9명의 케미스트리도 잘 맞아서 재미 충족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반응이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399e1bb8d2a56d807f0bec8bde134f2567056879155911c2409ef972e0fdc5" dmcf-pid="0TK6amrRWG" dmcf-ptype="general">대니구는 "처음 섭외 제안을 받고 '흑백요리사' 안성재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봤다. 아무래도 심사를 한 적이 있으니 도움이 될까 싶었다. 물어보니까 '네 마음대로 해'라고 말하더라. 큰 도움은 안됐지만, 어찌 보면 그 말이 맞다 싶었다"라며 "9명 모두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 이 프로그램 특성이다. 나도 다양한 무대에 서는 연주자고, 미국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지 않나. 심사보다는 선배인 친구로서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 지를 생각했다"라고 말했고, 매 라운드마다 성장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에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1ae8256c13f6a2e6c24217d4d50eb4a10a9d4f05322e6dda7cef8181986952" dmcf-pid="py9PNsme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25951168xxki.jpg" data-org-width="658" dmcf-mid="YPPJwvSg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25951168xx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baae9b7a6644f06a63bb7323f8826aa88661d6445d3822c846562222b2df59" dmcf-pid="UW2QjOsdyW" dmcf-ptype="general"><br>연출을 맡은 정익승 PD는 "두 가지 기준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먼저 열심히 준비한 참가자들의 무대를 절대로 끊지 말자는 합의가 있었다. 무대에 올라가기 위해 준비한 시간, 3분 가량의 무대는 그 어린 친구들 인생의 전부더라. 그걸 우리가 재단해서 자르는게 맞냐는 제작진의 생각이 있었다. 최대한 현장을 그대로 옮기려 해서 호흡이 길어진 것이 지금의 시대와는 반대되는 선택일 수 있지만, 오히려 진정성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39cce019133f042cffa216092c88521d92c2d006dfb330f8c1ab13cccc2da0da" dmcf-pid="uYVxAIOJWy" dmcf-ptype="general">이어 정 PD는 "거짓말 없이 내보내자고 생각했다"라며 다시 한 번 진정성을 강조했다. "속된 말로 방송쟁이들은 편집을 하다 보면 숱한 유혹의 순간을 만난다. 편집하고 포장해서 내보내면 재미는 늘겠지만, 중고등학생 친구들이 무대 하나만 보고 진심을 다해 달려가는데 그 순간을 훼손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b6cad79ba8c51ca69491a98a74c9e464d20070d3389607111c23e66940dca9" dmcf-pid="7GfMcCIiCT" dmcf-ptype="general">SBS는 '우리들의 발라드'를 160분 확대 편성했다. 차태현이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지, 도박인가'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할 정도로 파격적인 편성이다. 정 PD는 "그 긴 시간이 지난 뒤 '벌써 끝났어?'라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보려 했다. 자신이 있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타이타닉'보다 길다. 틀어 놓고 왔다갔다 자유롭게 보셔도 안 끝난다. 여러분 집의 BGM처럼 틀어 놓으시면 귀가 즐거울 것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2d06b0ab40a458eb3f313a087535282b7921b4b9eed0d0cc04966d47b4c5c0e" dmcf-pid="zH4RkhCnvv"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이날 밤 9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22015978ba5b1cedcf0433d391c614a3cc62d6c7ef33362b0534154fe868e15" dmcf-pid="qX8eElhL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0fb41d88d8b71da67c937b5462eeb975b2ad945774d8692ff64d9f35a958e62d" dmcf-pid="BZ6dDSlol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리들의 발라드</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b5PJwvSgC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투표 종료…수상 주인공은? 09-23 다음 아르테미스 하슬, 새 소극장 콘서트 '우리들의 Fairytale' 기대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