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정신아 "카톡 개편, 초기 불편 있어도 더 나은 모습 보일 것"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프카카오 25] "장기적으론 더 편리한 카톡 될 것"<br>불편 개선·편의성 강화 기능 담았다며 장기적 만족 자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0Qq68t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ec2831da44e279132035d7c7978d05f5333618e79b42877b86e949c13a846" dmcf-pid="W7pxBP6F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용인=뉴시스]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2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 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09.23. (사진=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25815051ukpn.jpg" data-org-width="720" dmcf-mid="QeemowD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25815051uk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용인=뉴시스]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2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 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09.23. (사진=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77aa33c6991cee923738ad3772f4825154346dd9fdc4eb62eb2048f1745267" dmcf-pid="YzUMbQP3G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카오톡 개편에 대해 이용자마다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일시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있을 수 있다면서도 이용자가 좋아하는 기능을 담아 더 자유롭고 편리한 대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e933d8aba16ad2efb3645a4d8d70308f5b43ddbec947cafc55c6d77e0f4c64c" dmcf-pid="GP4jMag2XF"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2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 25' 기조연설 후 기자들과 만나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카카오톡을 더 좋은 모습으로 진화시켜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a5953194e44db79156ad2fa03fcdf30969b7f5d33c8b9e88363d9a1e8eb57" dmcf-pid="HQ8ARNaV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25815232muzc.jpg" data-org-width="550" dmcf-mid="xAX23KbY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25815232mu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d7973c42b6eee5bc860a98eb47b2fb404e5f2b738a34b98a994a344a827aa8" dmcf-pid="Xx6cejNf11" dmcf-ptype="general"><br> 카카오는 이날 카카오톡 개편안을 공개했다. 채팅탭에는 '채팅방 폴더' 기능이 도입돼 가족, 친구, 직장 등 대화 목적에 따라 최대 10개 폴더를 만들 수 있고 각 폴더에는 최대 100개 채팅방을 담을 수 있다. 보낸 메시지는 24시간 내 수정할 수 있으며 수정된 말풍선에는 '수정됨' 표시가 붙는다. 채팅방을 살짝 당기거나 꾹 눌러 읽지 않은 메시지를 미리 보는 기능도 연내 도입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9ce70bf19dc00c10b74a2ac5a5a19a49b38bff76326f9510f6eddc5e3662f1" dmcf-pid="ZMPkdAj4X5" dmcf-ptype="general">보이스톡에는 통화 녹음·텍스트 변환·AI 요약 기능이 적용된다. 기기 종류나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통화를 녹음할 수 있고 녹음된 내용은 카카오 AI가 자동으로 정리·검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47b5cc285c2305c82fcee061f50fd65e432e2e109529ca81fd521957b268ba3" dmcf-pid="5RQEJcA8HZ" dmcf-ptype="general">친구탭은 인스타그램처럼 피드형 인터페이스(UI)로 바뀌어 프로필 변경 내역이나 게시물을 타임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공개 범위 설정 등 프라이버시 기능도 강화됐다.</p> <p contents-hash="5311075619d96ccb57b9ccbccbace9590a06ba089a88d0f58c7223da19ab9515" dmcf-pid="1exDikc6HX" dmcf-ptype="general">또 다음 달부터 카카오톡 채팅탭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챗GPT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픈AI 최신 모델 GPT-5를 적용해 텍스트·이미지 처리, 파일 인식, 이미지 생성 등 기존 챗GPT 기능을 카카오톡 안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569696425d11b2e414eee5057b869881de837823242c7ea89ad90a99e18b664" dmcf-pid="tdMwnEkPtH"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현재 이용자들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챗GPT 탑재는 유용하다는 평가가 많지만 친구 탭 개편에 대해서는 "굳이 필요하지 않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029cd77473f8b647180cd2f1ad196bf6eca8e822aae24eab934d663db9b47a04" dmcf-pid="FJRrLDEQHG"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이러한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를 계속 개선하겠다는 입장이다. 정 대표는 "폰트 하나만 바뀌어도 불편하다는 의견이 나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편리하고 자유로운 대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21c96e2bd4b6c8ce56c921b8b890cef3c041f5cbb86914d109eefc97e905886" dmcf-pid="3iemowDxGY" dmcf-ptype="general">이어 "수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해 오늘 많은 변화를 선보였다. 일부 기능은 낯설게 느껴질 수 있고 또 어떤 기능은 '괜찮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건 이용자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객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을 적극 반영하려 노력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8ea4c05f2cf38c8a3f8c1a2578b51fdebafc751566eef1bcd505d063468b1ee" dmcf-pid="0ndsgrwMG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우 표현 논란’ 임시현, 말실수 관련 사과문 게시…“국위 선양하기 위해 노력할 거” 09-23 다음 '제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투표 종료…수상 주인공은?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