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직원 건드린 X 나와” 한석규, 진상 등장에 분노 대폭발(신사장 프로젝트)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Ky4Jdz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7bb9a28f2d2cef462bbb06d0ceefe228d0867d79150ebec2221e0342e1883" dmcf-pid="H4R0nEkP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133426528bvye.jpg" data-org-width="647" dmcf-mid="Wg0sz841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133426528bv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d729f833f29810896c8e91f98f889167bf5ce3df3979413ceb7e9a662da88" dmcf-pid="X8epLDEQ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133426740qqdh.jpg" data-org-width="650" dmcf-mid="YroBAIOJ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133426740qq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Z6dUowDx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898fbf64abdd7c8843a8e52b890fe6c1f6145014b8b2af28d18720f151de014" dmcf-pid="5PJugrwMlL" dmcf-ptype="general">한석규가 치킨집 직원을 괴롭히는 진상 손님에게 철퇴를 가한다.</p> <p contents-hash="e8344963f7a4f3d3318ba05299a9a16644f3df4994cf8fcbc3ba831f2080059f" dmcf-pid="1Qi7amrRCn" dmcf-ptype="general">9월 23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두프레임) 4회에서는 신사장(한석규 분)이 소중한 배달 요원 이시온(이레 분)을 지키기 위해 복수 버튼을 켠다.</p> <p contents-hash="94a0de48d653aa0040b3a04d18f383aca1d3cd56578af2b05cc9d3a2ce19d1b2" dmcf-pid="txnzNsmeCi" dmcf-ptype="general">그동안 신사장, 조필립(배현성 분), 이시온은 치킨집 운영은 물론 협상 해결을 위한 과정까지 경계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환상의 팀워크를 완성해왔다. 각자 가진 강점으로 세 사람의 역할이 빈틈없이 맞물리며 완벽한 흐름을 완성했기 때문.</p> <p contents-hash="0f141866469ca9f1182df255db606bfe0729d283ea973940b815a4404041f655" dmcf-pid="FMLqjOsdyJ"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4회에서는 이시온에게 인생 최대 위기가 다가올 예정이다. 치킨 배달을 위해 방문한 집에서 최악의 진상을 만나 도를 넘는 괴롭힘과 폭력에 시달리게 되는 것.</p> <p contents-hash="f5e958d57fcc1a8573b5330c85d2da6c2fa8b8899145a28e5fa7f315c3506cbf" dmcf-pid="3RoBAIOJCd" dmcf-ptype="general">어떤 일이 있어도 굳건하게 버티던 강인한 성격의 이시온조차 손님의 만행에 지쳐가는 상황. 특히 이러한 상황은 이시온을 아끼는 치킨집 임직원 신사장과 조필립에게 고스란히 전달돼 큰 파장으로 번지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76a8415abf434c35114a1f6b7257e4154c2c642c61fc3c5813b0151a62f4038" dmcf-pid="0egbcCIiSe" dmcf-ptype="general">치킨집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 온 신사장과 어느새 동료로서 가까워진 조필립은 이시온 앞에 놓인 위기를 외면하지 않을 터. 과연 두 사람이 이시온을 괴롭힌 진상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67725673e05d6020b3630999ac00094616fe414240cc349b5c7388312d1c2e07" dmcf-pid="pdaKkhCnh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온의 괴롭힘 소식을 들은 신사장의 굳은 표정이 담겨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조롱과 폭력을 서슴지 않는 진상의 거친 행동에 급기야 이시온이 눈물까지 터트려 사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cc0748a03565175c208024c1b302e2b74782bd28933a28ea08f2eb28c8f8238c" dmcf-pid="U3qS2RMUCM" dmcf-ptype="general">특히 평소의 능글맞은 미소는 온데간데없이 싸늘하게 얼어붙은 신사장의 얼굴이 그의 행보를 주목하게 만든다. 자신을 해하려 했던 이들에게는 협박도 불사했던 만큼 소중한 배달요원 이시온을 위한 신사장의 통쾌한 복수기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f8559c361e6ef1cb65a07cc171ebfbc41114df7f9023fb13f970e3b052ce1d2" dmcf-pid="u0BvVeRuSx"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pbTfde7v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우리들의 발라드', 눈물 폭발 무대→'런닝맨' 능가 케미…160분 순삭 예고 09-23 다음 세븐틴 승관이 팀 매니저…‘신인감독 김연경’ 관전 포인트 셋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