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기억 되찾고 송승헌 향한 애틋 고백 작성일 09-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kK8iJq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044d08fc8bbe3b7c446b7dfa783d090c0a1272b049ab599b423abb64adc4c8" dmcf-pid="HiE96niB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금쪽같은 내 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fnnewsi/20250923134426534hjma.jpg" data-org-width="570" dmcf-mid="YgE96niB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fnnewsi/20250923134426534hj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금쪽같은 내 스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9ee6cdfcd7268a9d88a8da9c8c0cf069842762f8844248938de0e28c31655a" dmcf-pid="XnD2PLnbg0" dmcf-ptype="general"> 엄정화가 기억을 되찾고 본격적인 복수전을 시작했다. </div> <p contents-hash="f70b231c548129c450b78cce94c5d1a775d588cde549e8b952bcc89655004adb" dmcf-pid="Zorfxgo9A3"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11회에서는 모든 기억을 되찾은 봉청자(엄정화 분)가 충격과 죄책감에 휩싸였다. 그러나 독고철(송승헌 분)의 위로와 응원 속에 다시 한번 무대 위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방송은 전국 3.9%, 수도권 3.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호응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66c9e42fd1b97e6962f275c1f61d6ffc2ec12a963c7351ee6429fc11ecc41b3f" dmcf-pid="5gm4Mag2oF" dmcf-ptype="general">의식이 돌아오지 않던 봉청자는 꿈속에서 잃어버린 기억을 하나하나 되찾았다. 재기의 기회를 잡으려 했지만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두고 떠난 선택이 결국 교통사고라는 비극으로 이어졌음을 떠올린 것. 여기에 의지처였던 남유란(주보영 분)의 죽음까지 기억하며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e98027d23ceff301c06b41488242d7123503f146c73c992cf3f699c03b96c57d" dmcf-pid="1as8RNaVNt" dmcf-ptype="general">하지만 독고철은 “어둠 속에 오래 있으면 앞이 안 보일 때가 있다. 이제는 다시 돌려놓으면 된다”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다. 결국 봉청자는 “믿어요. 아무 힘도 없던 말단 형사 때도 날 지켜줬잖아요. 0728”이라며 진심 어린 고백을 전했고, 두 사람은 25년 만에 지켜낸 약속으로 애틋한 미소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80998952bb61d738f1888cb85dc62282cad20fde5c89f47e3f98aa2d7da0ed1" dmcf-pid="tNO6ejNfa1" dmcf-ptype="general">봉청자의 컴백쇼도 시작됐다. 모두의 환호 속 무대로 돌아온 그는 민태숙(차청화 분)에게 “그런 건 하수나 하는 짓”이라며 당당함을 보였다. 그러나 고희영(이엘 분)의 견제는 거셌다. 촬영 도중 봉청자를 거칠게 내려친 고희영에게 봉청자는 웃음으로 맞섰고, 곧 “이게 다야? 기대해. 네가 한 짓 다 알았거든”이라는 서늘한 경고를 날리며 사이다 엔딩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d84cad9a998429c43ee4f2e14eef44d65ff8b24e9b70bc9a699ee45f1eb1ee46" dmcf-pid="FjIPdAj4c5" dmcf-ptype="general">에필로그에서는 봉청자의 속마음이 그려졌다. 동생 봉백자(주인영 분)에게 독고철을 ‘빛’이라 표현하며 “그 사람 옆에 있으면 날 반짝이게 해준다”고 고백한 것. 이에 미소 짓는 독고철의 모습이 더해지며 두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efe9bfe47ea0fdd05d96b84e538ec26744d0e38367c2ac65f63ccfee83ee9115" dmcf-pid="3ACQJcA8kZ"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최종회는 오늘(23일) 밤 10시 채널 ENA에서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제공되며, OTT는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3b3c2977be3dd14db44230de542997859954130ca0bc42d84c1d9e66e15c7a59" dmcf-pid="0chxikc6NX"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본선 3차 깜짝 룰 09-23 다음 "제 웨딩 아니에요"…김정은, 똑 닮은 동생 결혼에 '해프닝'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