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강승호, 한석규와 맞붙은 신스틸러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C9ElhL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ada07e805bfbbe4b58fbe71d129fb9af6a81893b717bf7f179572aa9596e6" dmcf-pid="fuh2DSlo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어썸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fnnewsi/20250923133753063algh.jpg" data-org-width="570" dmcf-mid="2ZJBAIOJ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fnnewsi/20250923133753063al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어썸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ab55d0422f487100ce02871f40a578094cc856904f62e25479bbaccf71d406" dmcf-pid="47lVwvSgcL" dmcf-ptype="general"> 배우 강승호가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짧지만 인상 깊은 활약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div> <p contents-hash="851d9729253bbc6d27ff47b67fbafe1e5e59395e46d1b9cb38f0e5de40b8bf2c" dmcf-pid="8zSfrTvaNn" dmcf-ptype="general">지난주 2회 말미 인질범 이상현 역으로 첫 등장한 강승호는 22일 방송된 3회에서 본격적인 활약을 펼쳤다. 날 선 표정과 경계심 어린 눈빛으로 등장한 그는 등장과 동시에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2fe9d716dc068fc9f32fa515cbbb6b02de9b5d65b40848e25070173736cc34cf" dmcf-pid="6qv4myTNAi" dmcf-ptype="general">강승호는 협상 대리인을 자청한 신사장(한석규 분)과 황 시장 앞에서 가족을 잃은 분노를 격한 목소리로 쏟아냈다. 이어 “우리 형이 죽었잖아!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해!”라는 울분 섞인 대사로 감정을 폭발시키며 몰입도를 높였다. 분노에 휩싸인 캐릭터의 거친 감정과 동시에 무너져내릴 듯 흔들리는 내면을 눈빛과 표정으로 섬세하게 담아내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e57c38ce5d6075a3cb0753125f2f74eac15f9b81b8d3e38b349a5f488d7e8758" dmcf-pid="PBT8sWyjcJ" dmcf-ptype="general">특히 신사장의 설득 앞에서 감정이 허물어지는 순간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까지 감정에 동화되게 했다. 마지막 장면까지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방송 직후 “한석규와 맞붙어도 기세가 꺾이지 않는다”, “대학로에서 봤던 연기 그대로다, 역시 잘한다”는 호평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e6718e11cf439b901f16318b361115143c74bb93c850cebfaf706f84e9aa80b0" dmcf-pid="Qby6OYWAod" dmcf-ptype="general">단 2회 출연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강승호는 현재 1인극 ‘온 더 비트’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무대를 압도하는 에너지와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23782f64f17c2cf2726717e534fc2626fce31a4bbb3174694447a4de84695db7" dmcf-pid="xKWPIGYcoe"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마운트,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 선수단에 탁구대 16대 기증 09-23 다음 ‘컴백’ 브라운아이드소울, 정규 5집 기대 포인트 공개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