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마운트,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 선수단에 탁구대 16대 기증 작성일 09-23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3/AKR20250923099200007_01_i_P4_20250923135615912.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탁구대 전달식<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는 2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탁구용품 전문기업 티마운트로부터 탁구대 16대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br><br> 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안현호 티마운트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br><br> 티마운트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선수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탁구대를 기증했다.<br><br>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를 위해 탁구대를 기증해 주신 티마운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여가 활동이 필요한 국가대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안현호 대표는 "큰 대회를 앞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탁구대를 준비했다"며 "국가대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br><br> 기증된 탁구대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비롯해 태릉·태백선수촌, 평창동계훈련센터,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등에도 배치돼 선수들의 여가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회, 국가대표 여가 활동 지원 위해 탁구대 16개 설치 09-23 다음 ‘신사장 프로젝트’ 강승호, 한석규와 맞붙은 신스틸러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