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안, 개인 카페 ‘삼중컵 저격’ 사과… “명백한 내 잘못” 작성일 09-2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신·금전적 피해 보상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uVFbBW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8e4f524327bdb1be311f79f516c2e1c2b9408a56aab38e21f21959a197fcd9" dmcf-pid="Yg7f3KbY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줄리안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게시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chosunbiz/20250923135647383pzij.jpg" data-org-width="482" dmcf-mid="yWhHmyTN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chosunbiz/20250923135647383pz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줄리안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게시글.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e0e8034b3051e928202fdbe3762410638ba83a9e812a3d8dff8ceca7ce4ed2" dmcf-pid="Gaz409KGg0" dmcf-ptype="general">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개인 카페를 ‘저격’했다가 비판을 받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a3c21fa02956f1a388c254adef26bdfd82ca2a4e7cc179431d3beebe389258c" dmcf-pid="HNq8p29HA3" dmcf-ptype="general">줄리안은 지난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의 음료 컵 사진을 게시하고 “이중컵도 아닌 삼중컵도 생겼다는 건가? 이런 거 정말 왜 하나? 과대 포장의 과대 포장. 이 업체만 그런 건 아닐 텐데, 운영하는 분들이 한 번만 더 생각해 봐 주시면 안 되겠느냐”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f2af7bd6ba91363bce90c9496cbf04a444e62725017731e2e7c47ccf1a820e5" dmcf-pid="XjB6UV2XoF" dmcf-ptype="general">이후 사장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억울함을 표시했다. 그는 “유명 연예인이 컵을 과대 포장했다고 비판했다. 언급하기 전 내게 메시지로 건의해 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거 없이 박제했더라”면서 “직접 천연재료를 이용해 음료를 만들고, 빠르게 칠링하기 위해 작은 알갱이 얼음을 쓴다. 녹는 것도 빨라서 맛 변질을 막기 위해 단열컵을 쓰게 됐다. 처음에는 테이크아웃 용기를 줄이고 싶어 음료 지퍼백을 썼다. 여러 문제가 발생해 이렇게 바꾼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d9677c4fade5a3824c2594afed7c02e55211b803dd4149027dba8794e05c4a1" dmcf-pid="ZAbPufVZNt" dmcf-ptype="general">A씨의 해명 글이 확산하자 줄리안은 A씨의 카페 상호명이 나온 사진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줄리안은 “어제 한 가게에서 판매하는 음료 포장 방식 관련 SNS에 상호와 계정을 태그해 공개적으로 문제 제기하는 글을 게시했다. 나의 경솔한 행동이 가게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고, 금전적인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고려하지 못했다”면서 “명백한 나의 불찰”이라고 썼다.</p> <p contents-hash="09ca31f76536a85241d29da03ad80c94aa1f2214aece4fb20ea74d58b22378e1" dmcf-pid="5cKQ74f5o1" dmcf-ptype="general">또 “내 짧은 생각으로 사장님의 깊은 고민을 함부로 판단했다. 먼저 소통을 통해 사정을 여쭙고 내 의견을 이야기했어야 하는데, 그런 과정을 생략하고 행동한 점이 가장 큰 잘못이다. 심지어 사장님은 ‘앞으로 더 나은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자’는 너그러운 마음까지 보여줬다. 내 행동이 얼마나 무책임했는지 더욱 깊이 깨달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fb2b3e46800a2c8ec4744c6824228547edf1a58e8adb4e9539329e4ca22076" dmcf-pid="1k9xz841a5" dmcf-ptype="general">보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장님께 별도로 사죄의 말씀을 드렸으며, 정신·금전적 피해를 보상해 줄 방법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전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92b15757c8391090a63bbf4b613d6dfb4d7e8f349b4f563bba298ec01b12b2b" dmcf-pid="tE2Mq68tjZ" dmcf-ptype="general">2014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얼굴을 알린 줄리안은 서울환경영화제 홍보대사, 지구의 날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 등으로 활동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FIQLfde7k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 "불확실한 내일 사는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 09-23 다음 스크린 감동 넘어 전시회로…BTS MOVIE WEEKS Exhibition 개최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