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불확실한 내일 사는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 작성일 09-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rIgrwMNx"> <p contents-hash="97a36bb4368d78cc27d532a1b4f705fea3caed194353b49a0e0b8b6e2a64ef0a" dmcf-pid="B1ig8iJqaQ" dmcf-ptype="general"><br><strong>초보 상사맨 강태풍 役 맡아 열연<br>10월 1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d57b03e795b1610f8248693ac09578f93b09f39315af8d07b224f7d246253a" dmcf-pid="btna6niB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준호가 '태풍상사'에서 무역회사의 초보 사장이 된 강태풍 역을 맡는다.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HEFACT/20250923135520436dikf.jpg" data-org-width="640" dmcf-mid="zkEmnEkP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HEFACT/20250923135520436di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준호가 '태풍상사'에서 무역회사의 초보 사장이 된 강태풍 역을 맡는다.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6af0c3386e27f6b6b471aefb4b39b02f0769acb92bb8573af78d91ec2bfb65" dmcf-pid="KFLNPLnbc6"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이준호가 '태풍상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a8e877aa6025f0919d90897f0fca3eea0e81cfaeb02630f0e443a5945562ba16" dmcf-pid="93ojQoLKj8"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 연출 이나정·김동휘) 제작진은 23일 극 중 강태풍 역을 맡은 이준호의 캐릭터 스틸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준호는 캐릭터 설명부터 작품의 매력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ac87a0b40308213bf47544493dc374de04629f06a9590f4c9b5bfcfd645aa0" dmcf-pid="20gAxgo9o4"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이준호는 극 중 하루아침에 무역회사의 초짜 사장이 된 강태풍 역을 연기한다.</p> <p contents-hash="e75a131f5ea8f77478a4d19b76bdef3ecffb44d9ac0cd333fe0d77f432857c03" dmcf-pid="VpacMag2Nf" dmcf-ptype="general">먼저 이준호는 "희로애락을 오가는 감정의 폭이 아주 넓은 캐릭터라고 생각해 한 작품 안에서 (캐릭터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맡은 인물을 설명하며 연기 주안점을 밝혔다. 이어 1997년 당시 유행했던 스타일을 재현하기 위해 애썼다는 그는 "당시의 '힙'(유행)과 감수성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00775300e8d330a32fd6b84123e91c4e3ce7ae5d8a72c3f77402e10b32de78" dmcf-pid="fUNkRNaVk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강태풍의 인간적인 면모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그는 "누군가 힘들 때 옆에 있어 주는 좋은 형 또는 곁에 필요한 든든한 남편이자 가장 혹은 아들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기했다. 또한 상사나 선생님으로 두고 싶을 법한 그런 사람이 강태풍이길 바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a33d2e508b6107631027c5c8d6b65ace46744166763a4954c5eab36730c6c9a" dmcf-pid="4ujEejNfA2"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준호는 "불확실한 내일을 살아가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며 "즐겁게 또 굳세게 매일을 살아가는 모두가 '태풍상사'를 보며 울며 웃고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작품의 매력을 자신했다.</p> <p contents-hash="3aafd4a0ca84fd164e4da40d469dcfdd1bda52331ef28e184f108bb36458d4d6" dmcf-pid="87ADdAj4a9" dmcf-ptype="general">이준호가 열연한 '태풍상사'는 오는 10월 1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ded4bb09eb7f84e21b3aeaf6d4c38b43c9d4439394274a0b1ad2b4c1c92a54d" dmcf-pid="6zcwJcA8NK" dmcf-ptype="general">silkim@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36396c04a08861f43f18ac2f0c56c67e9e9bdd3b517a5c424eb56234cdcd750d" dmcf-pid="Pqkrikc6jb"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혜영, 3개월 공들인 '한강뷰家' 공개...'100억 CEO' 럭셔리 인테리어 09-23 다음 줄리안, 개인 카페 ‘삼중컵 저격’ 사과… “명백한 내 잘못”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