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손예진 "임시완, ♥현빈X이민정에게 '부부가 다른 부부 연기 보면 어떠냐' 묻더라"('어쩔수가없다')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FWjOsd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6cca26942c51484f5f50459a1dd95ecd105b716c02210569ea7c0320a1fe3c" dmcf-pid="6MIc8iJq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35016044ew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0ciq68t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35016044ew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1c1c820133ccc6533422a9cb9a648989b625b1f1f54a2a6c005f7ee5c128aa" dmcf-pid="PRCk6niBz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손예진(43)이 "임시완이 남편에게 '부부가 서로 다른 부부 이야기를 보면 어떠하냐'고 물었다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0d417fb8b8f784e29a4844724c5762219610a541d5fae34003a1d4bf25a062" dmcf-pid="QehEPLnb3w" dmcf-ptype="general">손예진이 23일 오후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스릴러 범죄 블랙 코미디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모호필름 제작)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bbfc03cbdd380d86cb46ecd690312bc02aa385bc178a95c632c2f2aa418beef" dmcf-pid="xdlDQoLK3D"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이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손예진은 극 중 위기일수록 더 강해지는 만수(이병헌)의 아내 이미리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6d2b12efaa5140a667c3da73bf793b3771bdc9bd693436ec0d020bac4d980e9d" dmcf-pid="yH8qTt1mFE"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어제(22일) 시사회에서 절친 (이)민정이가 빨리 가서 영화에 대한 후기는 못 물어봤다. 그런데 민정이가 그런 말을 하더라. 어제 임시완 씨가 우리 남편(현빈)에게 '부부가 다른 부부 연기를 보면 어떻냐?'고 물어봤다고 하더라. 그걸 민정이가 본 것 같다. 그래서 빈 씨가 웃으면서 '여자친구가 궁금해 하냐?'며 '연기는 연기'라고 대답했다고 하더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c7790bc54c61fe59341b84e107223cc44447b968721456b3cf4c858343b4d146" dmcf-pid="WX6ByFtspk"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이 출연했고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아가씨' '헤어질 결심'의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7c8be138da84d06c2ccd0d1576aed2aa91fd2cc25af3089e6a8e16cb1cdfb27" dmcf-pid="YZPbW3FOpc"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손예진 "내 컴백작 본 ♥현빈, 좋은 이야기만 해주겠지만 안 믿어"('어쩔수가없다') 09-23 다음 결혼은 미친 짓? 심수창, ‘7년만 이혼’ 후 첫 심경 고백…"전화도 안 받았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