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이, 박서진과 3연전 설욕 다짐 (‘한일가왕전’)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xiAIOJN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95f4a36486e5ab58ffbac2c97052cffea579cbbb40c19d5d4962844c273ba2" dmcf-pid="XqIT5z7v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fnnewsi/20250923134917567lybu.jpg" data-org-width="570" dmcf-mid="GLqVMag2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fnnewsi/20250923134917567ly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b839088baf2f608295487839fba5a5ada630c05928d8e944c212bb2a49597d" dmcf-pid="ZBCy1qzTaT" dmcf-ptype="general"> ‘2025 한일가왕전’에서 박서진과 유다이가 세 번째 리매치로 정면 승부를 벌인다. </div> <p contents-hash="de58addc60cc67645ecc29f74d35e3c64abafb7906c0ae5e311d509258639294" dmcf-pid="5bhWtBqyjv" dmcf-ptype="general">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방송 중인 MBN ‘2025 한일가왕전’은 한국 ‘현역가왕’ TOP7과 일본 ‘현역가왕 재팬’ TOP7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음악 국가대항전. 프로그램은 3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74930f0c4444f41c7017511b582c7c1aae37c94f2600578e44ac0e660087564" dmcf-pid="1KlYFbBWkS"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박서진과 유다이가 본선 2차전 1대1 솔로 대결 무대에 올라 라이벌 구도를 이어간다. 두 사람은 양국 대표 TOP1답게 무대 영상만 총합 1천만 뷰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합동 무대 ‘I LOVE YOU’ 역시 공개 일주일도 안 돼 50만 뷰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7546851a6b913c96364bab0fed09ae5eb6712866c1b53b6e537c1cf2cfe81d0d" dmcf-pid="t9SG3KbYcl" dmcf-ptype="general">특히 유다이는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 연패를 기록한 아쉬움을 안고 있어 설욕을 벼른다. 그는 “마무리만 잘하면 된다. 이번엔 꼭 이기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에 맞선 박서진은 “끝까지 잘 해내서 이기겠다”라며 가왕다운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625e27edbdc46a95dc34b56d1b20d76c3028734d2dccf586d7a008aa1ae13b4" dmcf-pid="F2vH09KGAh"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유다이는 원곡자도 소화하기 어렵다는 X-JAPAN의 ‘Endless Rain’을 선곡, 초고음을 쏟아내며 기립박수를 이끌었다. 박서진은 김수희의 ‘너무합니다’를 특유의 절절한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성해 “가왕은 역시 가왕”이라는 찬사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d92ab7807388687ac643eaa9fb4d93b2dc0d0afbd4380562e47cb525185bc8d2" dmcf-pid="3VTXp29HAC" dmcf-ptype="general">95년생 동갑내기이자 음악적 동지로도 가까워진 두 사람이 이번엔 어떤 결과를 만들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박서진과 유다이의 리매치는 시즌 최강 빅매치가 될 것”이라며 “자존심을 건 정면승부를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c0d833ff098728cea568cf2306e8c7b84d26c75dd9f4d5269d8f3a66df415a6" dmcf-pid="0fyZUV2XjI" dmcf-ptype="general">MBN ‘2025 한일가왕전’ 4회는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b3c2977be3dd14db44230de542997859954130ca0bc42d84c1d9e66e15c7a59" dmcf-pid="p4W5ufVZkO" dmcf-ptype="general">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성 뜨겁게 달군 당구 축제...2025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대회 성공적 마무리 09-23 다음 '7년만 복귀' 손예진 "♥현빈 반응? 팔은 안으로 굽어서 믿지 않아" [인터뷰①]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