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원,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사과 "부적절한 표정 죄송"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elz841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33eadc264cb77d3053d9f84306c43d011a8a3609d0057f9ac2ddcbe2e9994" dmcf-pid="ZidSq68t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이름을 알린 배우 홍성원이 여성 비하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게시했다. 홍성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ankooki/20250923140249941agld.jpg" data-org-width="640" dmcf-mid="HgnyKxQ0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ankooki/20250923140249941ag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이름을 알린 배우 홍성원이 여성 비하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게시했다. 홍성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08bacd4dd3f9809be3e4f864e2d23537d52edfc3523db6d5bc1edaf34f801" dmcf-pid="5nJvBP6FJV" dmcf-ptype="general">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이름을 알린 배우 홍성원이 여성 비하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게시했다. </p> <p contents-hash="65047fadccc6fcc0440e0640874f697348915a4ce9faeb75d17540bb79d4c5e3" dmcf-pid="1LiTbQP3R2" dmcf-ptype="general">홍성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 프리쇼에서 제가 한 부적절한 표현으로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관객 여러분과 동료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와 함께 홍성원은 "앞으로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e6250f72fdc8145ecca8c547d244024d645abb5b97e7f97ec32b0201ae3edf7" dmcf-pid="tonyKxQ0J9" dmcf-ptype="general">홍성원은 지난 20일 서울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트에서 열린 뮤지컬 '번 더 위치'에서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속담을 활용한 애드리브를 했다가 일부 팬들에게 비판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속담은 여성이 남성보다 목소리가 크면 일이 잘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에 홍성원의 발언을 두고 여성 팬들의 지적이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16c332a626ad3713d0509b81f8c0d8b27c6a1589fe7fbd8b1ec7671c1aa3f79c" dmcf-pid="FgLW9MxpLK" dmcf-ptype="general">한편 홍성원은 2019년 뮤지컬 '엑스칼리버'로 데뷔했으며 '블랙메리포핀스' '클로버', '개와 고양이의 시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 6월 종영한 tvN '미지의 서울'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극중 홍성원은 한국금융관리공사 기획전략팀 데이터분석가 김태이 역을 맡아 이야기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p> <p contents-hash="a5d16869735a3e47c73069234587ba7c685068654dbb89740623d7caecc06db6" dmcf-pid="3cjZ8iJqnb" dmcf-ptype="general">현재 뮤지컬 '번 더 위치'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작품은 마녀사냥을 소재로 톱스타 러브가 마녀 마마를 만나 변화하는 여정을 그린 블랙 코미디다. 올해 7월 개막했다. 홍성원 외에도 홍지희 한채아 박수빈 등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0kA56niBJB"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제작발표회에서 오열한 이유 밝혔다…"너무 큰 아픔으로 남겨지지 않을까" ('은중과상연')[인터뷰③] 09-23 다음 유성호 법의학자, “주우재 20대인줄 알았다” 깜짝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