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손예진 "♥현빈과 의견 대립 없어…내 의견 따라줘"[인터뷰①]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jyKxQ0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7ba1a2f71b4ac580fdc4a2da33f010484b5262d7a2992552f7c84fc643f88" dmcf-pid="bzbnS5Zw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손예진. 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40222646nbpf.jpg" data-org-width="900" dmcf-mid="FI8Y2RMU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tvnews/20250923140222646nb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손예진. 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86343798480cbcb079e79ff7f6a15d0451d0573ef08b452605a5b280a9dcf0" dmcf-pid="KqKLv15rl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어쩔수가없다' 손예진이 남편 현빈의 반응을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bdc8b38bcfa02a951869e8629e026bf99ba0d7aab69d0cbaf3885e59eb25c0c3" dmcf-pid="9B9oTt1myX"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개봉을 앞둔 23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주위의 반응을 언급하며 "가까운 사람 이야기는 안 믿는다"고 눙쳤다. </p> <p contents-hash="bc865998db8c9601302fd126b1590c67dd6145fd934bd2f22e755523c0ed7630" dmcf-pid="2b2gyFtsTH" dmcf-ptype="general">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손예진은 만수의 아내 미리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f096159b8f99b25b545852cac86666c9062cdafe01036076afd75e30fa37c3a" dmcf-pid="VKVaW3FOlG"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열린 VIP시사회에서는 손예진의 남편 현빈이 함꼐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현빈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그런데 그것도 다 우리 편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지인이고 가족인데 생각보다 별로야 할 수 없다. 저도 초대받으면 다 좋다고 수고했다고 하지, 사실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는 믿지 않는다. 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57a54896062deb74c6fa6940fd435d242fc67783540f906cb30c85d461f586b" dmcf-pid="f9fNY03IWY"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그래서 더 대중 분들의 반응이 궁금한 것도 있다"면서 "남편 현빈과 어제 많은 이야기는 못했다. 오늘 가서 진지하게 이야기할 거다. 진실을 이야기할지는 모르겠다"고 웃음지었다. </p> <p contents-hash="e3988d192857815a20453984e58e6b8700c009393d9cdcb4c8fb4a534208e6d5" dmcf-pid="424jGp0CSW"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가 과거 '도끼'라는 제목으로 불릴 때 현빈에게 대본을 보여줬다는 손예진은 당시 현빈의 반응을 두고 "'오, 블랙코미디인 거지?' 그랬다. 원래 시나리오에선 미리의 분량이 훨씬 작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b65274c866890cdb0b4f5d16d41a76df0f5925dbb8b5f01b514608f67d9c49e" dmcf-pid="8V8AHUphhy" dmcf-ptype="general">결혼 후 엄마가 된 뒤 달라진 마음가짐에 대해 털어놓은 손예진은 육아를 하며 현빈과 별다른 대립이 없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12d46745b195ccc8d29d5c11c8e4d751261c15ca3b8dd598ee58fc43ca35bd3" dmcf-pid="6f6cXuUlCT"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는 의견대립이 없다. 빈씨는 항상 저의 의견을 따라준다. 가치관이 비슷해서 크게 부딪치지 않는 것 같다. 다행히도 서로를 이해 못하는 부부가 아닌 것 같다"고 귀띔, 남다른 부부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P4PkZ7uSW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마카오·싱가포르 미디어 전시회 개최 확정…글로벌 전시 순항 09-23 다음 '글로컬 페스티벌 2025' 개최…조영남·김완선·정수라 초청 무대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