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과 충돌 NO, 내 의견 따라줘…'왜 이래?' 아니라 다행" (어쩔수가없다)[엑's 인터뷰] 작성일 09-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Ty6niB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6858ca871786fa72d9dfd86a27e94b51f44d9dcfdd935740dafcba49053db1" dmcf-pid="tZyWPLnb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41539914oiy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V9wvSg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41539914oi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d711245e8f02c8fa1411ba30b1b669d59f359390a23411d48c2b00ad55975f" dmcf-pid="F5WYQoLKY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의 응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75fcd37167abd0c1282236d7df1ed8211e3e1eec70c534c317d50c18f8390e4" dmcf-pid="31YGxgo9tl"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 배우 손예진과 엑스포츠뉴스가 만났다.</p> <p contents-hash="472e032d5b2c2dbd40c5ec7a6e6dcb07ee90dbac62dbe6bf822ad3fb67d17327" dmcf-pid="0FHXRNaVZh"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a0c3146968280cd4cfd7b5a71f32a665d102c995fb7e7639848219ab103ecf17" dmcf-pid="p3XZejNfZC"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남편 만수의 실직에도 가정을 지키고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나서는 다재다능한 아내 미리로 분했다.</p> <p contents-hash="efb87e848fea8fbbadbc70b014f67c1b3fa23641ca439011e633f57a513651dd" dmcf-pid="U0Z5dAj4HI" dmcf-ptype="general">22일 진행된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에는 남편이자 배우 현빈이 등장, 공개 응원을 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f0206f9bbb96dd36e31efdaa2faecc0ef16f2121a6263595331e2f6b2f35ee3" dmcf-pid="up51JcA8GO" dmcf-ptype="general">국내 개봉을 앞두고 대중의 반응이 궁금하다는 손예진은 "(시사회는) 다 우리 편이다. 지인과 가족들이기 때문에 '별로야' 할 수 없지 않나. 다 좋다고 하고 수고했다고 하더라"며 "다 좋은 이야기 해줬다. 그래서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는 믿지 않는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저 역시 그래왔다. 그래서 더 대중들의 반응이 궁금한 것"이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dd14b2fdb5cdbd7db3e2d51e35d90e72ba7110eead0fd24c933cb65f468ff" dmcf-pid="7U1tikc6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41541222kbyf.jpg" data-org-width="1200" dmcf-mid="5WaNtBqy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41541222kb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09f3406d31af59a6b22954217d67ee37d22f0f0ebc2bdcca270b7e2458f235" dmcf-pid="zutFnEkP5m" dmcf-ptype="general">이어 "현빈과 어제 많은 이야기를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계셨다. 이제 가서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진실을 할지는 모르겠다"며 작품에 대한 남편의 반응이 궁금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a6c12e74cfa53b3325d61609f9bbb67d541da727a68c39a79e089a486a6b36d" dmcf-pid="q7F3LDEQZr" dmcf-ptype="general">또한 육아를 함께 하는 중인 남편에 대해 "(현빈과는) 의견 대립이 없다. 빈 씨가 제 의견을 따라준다"며 "모든 집들이 그러지 않나요? 때로는 남편이 아이들에게 관심있는 집들이 있긴 하더라. 하지만 저희는 비슷한 가치관이라 크게 부딪히지는 않는다. 저희는 다행히 '왜 이래?'하고 서로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닌 거 같다"며 달달한 부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8dc3a111bcefd84ff17fb581b672e1f619d5b5ca2d5bde6cbcc348c482c3659" dmcf-pid="Bz30owDxYw"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수가없다'는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7badaa26bb200059867a7ca5cd11c73a65d0ca54057958038b37f0ac2131cb7" dmcf-pid="bq0pgrwMYD" dmcf-ptype="general">사진=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KBpUamrRtE"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균관대 학과 대표’ 신예은, 사극 끝 단발로 시선 확 끌었다 09-23 다음 로운 "'탁류'로 '잘생김' 벽 깨고 싶었다" [화보]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