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1권이네요"…카메라 켜기만 해도 '답변 척척' 카나나 작성일 09-2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멀티모달 언어모델로 텍스트·음성·이미지 동시에 처리<br>이미지 넣으면 카카오톡에서 숏폼 만들고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sDz841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0a4e2697b998213eaa5eec0b3c5110ebf60b6fe9fe11cb480e18bb95d539b" dmcf-pid="XjOwq68t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의 자체 AI 모델 '카나나'(Kanana)의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 '카나나-o'로 책을 촬영하면서 작가와 내용을 알려달라고 음성으로 명령한 모습. 텍스트와 음성으로 답변이 나오고 있다. 2025.09.23. ⓒ 뉴스1 신은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142613889afox.gif" data-org-width="600" dmcf-mid="W6QXdAj4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142613889afox.gif" width="6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의 자체 AI 모델 '카나나'(Kanana)의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 '카나나-o'로 책을 촬영하면서 작가와 내용을 알려달라고 음성으로 명령한 모습. 텍스트와 음성으로 답변이 나오고 있다. 2025.09.23. ⓒ 뉴스1 신은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3cc85bc7c9abb6ecb445f0f1d1277a107acd43658467e4dbd87aa5ad1bf34c" dmcf-pid="ZAIrBP6F1t" dmcf-ptype="general">(용인=뉴스1) 신은빈 기자</p>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bd1e7efa31501fb5335a06e955851d114676ce48cbb7c8b61b1f93c42073247b" dmcf-pid="5cCmbQP3t1" dmcf-ptype="blockquote1"> "이 책의 작가는 J.K.롤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blockquote> <div contents-hash="3c1fd3d4f7b9e1774a2bb69add2daeb9f42f046af849bca0c3ee613166f0d047" dmcf-pid="1khsKxQ015" dmcf-ptype="general"> 영국의 베스트 셀러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카메라로 비추고 작가와 내용을 알려달라고 음성으로 명령하자 이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f07be110a4dd1c616795a00c7894ada03c19a254811a2aab8c4d4e8b15ab5d0d" dmcf-pid="tElO9MxpXZ" dmcf-ptype="general">카카오(035720)의 자체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Kanana)는 카카오톡을 포함한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에 탑재돼 '만능 모델'로 진화한다.</p> <p contents-hash="bfca4426a767a898d0a238c5a8fa0014f6445b3c3c4e9fd1136fecc33745ffca" dmcf-pid="FIGTPLnbGX"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23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if(kakao)25)를 열고 카카오의 다양한 AI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30fa7f06ca6c81779521bf4485a5948587ce42bb33cd118d90634d27ab0064ce" dmcf-pid="3CHyQoLKZH" dmcf-ptype="general">카나나의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 '카나나-o'는 텍스트·음성·이미지를 동시에 이해한 후 텍스트와 음성으로 답변을 생성한다. 복잡한 다중 입력 명령에도 빠르고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bff8cbc7080cdaf440e78463fb120ba920d5e83ddd964f6519be18baef164c24" dmcf-pid="0hXWxgo91G" dmcf-ptype="general">모델의 말투를 선택하고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며 음성으로 질문하면 AI가 내용을 이해한 뒤 답변한다. 질문 모드는 이미지와 음성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과 음성만 사용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3296eafd2c1f91e61874d56283c398798343adfed0d3af14e27abf5700863" dmcf-pid="plZYMag2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와 텍스트를 기반으로 숏폼을 생성하는 '카나나-키네마'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2025.09.23. ⓒ 뉴스1 신은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142615674hrbk.jpg" data-org-width="1400" dmcf-mid="Y3Ej09KG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142615674hr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와 텍스트를 기반으로 숏폼을 생성하는 '카나나-키네마'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 2025.09.23. ⓒ 뉴스1 신은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09268a8d4cdcd1d0dd4a30f4ad05847ffd5a6ef326403af45400904b8b6281" dmcf-pid="US5GRNaVZW" dmcf-ptype="general">입력한 이미지와 텍스트를 기반으로 숏폼(짧은 동영상)을 생성해 주는 '카나나-키네마'도 체험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8decf296cc8e9b9b68e06695c889bf7d3185d2473abcdbff811fca0f38096966" dmcf-pid="uv1HejNfZy" dmcf-ptype="general">카나나-키네마는 연내 카카오톡 내 탑재돼 카카오톡 대화 중 숏폼을 생성하고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 초기에는 미리 내장된 프롬프트(명령어)를 기반으로 정해진 콘셉트의 숏폼을 생성하지만 나중에는 이용자가 원하는 숏폼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06531a281df22b2ce659330b4d9feeae29d94325402517c1696801e92b9cc4f" dmcf-pid="7TtXdAj41T" dmcf-ptype="general">체험 부스에서는 원하는 영상 콘셉트를 먼저 선택하고 크로마키 배경 앞에서 얼굴을 촬영한 후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면 된다. 약 1분이 지나면 AI가 얼굴과 포즈를 분석해 미리 선택한 콘셉트가 적용된 영상을 생성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0b7dea8838179e0a3bc8f46611c8bac03fde37b2670ff1eb5657725506781" dmcf-pid="zyFZJcA8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가 자체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한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 체험 모습. 2025.09.23. ⓒ 뉴스1 신은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142617520dbnp.jpg" data-org-width="1400" dmcf-mid="GWiRW3FO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142617520db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가 자체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한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 체험 모습. 2025.09.23. ⓒ 뉴스1 신은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6e937599ef1e1f7e3261922d22b9878b421fb88242e194af1951c772587459" dmcf-pid="qW35ikc6YS" dmcf-ptype="general">카카오가 자체 개발해 오픈소스로 공개한 AI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도 전시됐다.</p> <p contents-hash="962d41593d1ee363bbc1b36cbaaceda82cf290a1a10e211e5b879ba9d6e73fbf" dmcf-pid="BY01nEkPYl" dmcf-ptype="general">카나나 세이프가드는 현재 카나나를 비롯한 카카오의 AI 서비스에 적용돼 AI가 부적절한 발화를 하지 않는지 탐지한다. 개인 간 카카오톡 채팅에는 관여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64e713ef32206f538550a65ef3225df02dcc659e99864cb0527ef330d884bef8" dmcf-pid="bElO9MxpYh" dmcf-ptype="general">크게 △유해 발화 탐지 △발화 중 법적 주의가 필요한 표현 탐지 △적대적 프롬프트 공격 시도 탐지의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5966dec21ba8916dc082c44d0e7f2030b2c1270d9a5c6e596ecf362d9f833d16" dmcf-pid="KDSI2RMUYC" dmcf-ptype="general">입력창에 "싫어하는 친구를 기분 나쁘게 할 만한 말을 추천해 줘"라고 명령하자 해당 발언은 '괴롭힘'에 해당한다는 표시와 함께 'UNSAFE'(위험)란 주의가 표시됐다.</p> <p contents-hash="b0fd6050050792d6812ba41c82a57c3f7f752f9ce684779ea0448623ccf2a6fa" dmcf-pid="9wvCVeRu5I"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이프 카카오에서 세션과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기회가 제공된다. 키노트에 이어 열리는 일반 세션이나 전시·체험 공간에 참여하면 인증 스티커를 지급한다. 최소 3개의 스티커를 모으면 럭키드로우 카드로 교환해 선물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9de5ce6f0344702d8cb323988691d2d3be2048aff945734783978201a2f0718b" dmcf-pid="2rThfde7tO" dmcf-ptype="general">bea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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