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미등록 논란’ 성시경, 유튜브 재개 “임슬옹에 미안” 왜? 작성일 09-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B1nEkP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b30772e6eb711107e5d653990106ce7e10e853e4fccd64cd4c19de1df2ec8" dmcf-pid="50btLDEQ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142710648yfhx.jpg" data-org-width="700" dmcf-mid="H8DnZ7uS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142710648yf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30efbf51eee28b53c7a943106fa9cba912f130406072b57ede0331f846e4ed" dmcf-pid="1pKFowDxYG" dmcf-ptype="general"> 기획사 미등록 운영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빚었던 가수 성시경이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div> <p contents-hash="c5380edd4e9a35e00b565e2c59e0447b42905d5e6d06bc93370c0b86eb993b4a" dmcf-pid="tU93grwMYY"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 게시판을 통해 “다음주 유튜브 3개 올릴게요. 주말 (임)슬옹이 팬미팅 홍보해줬어야 했는데 너무 미안하네요. 부를텐데, 레시피, 먹을텐데입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858e443c829dc091c469eac9ffea3cdaa540c6c54659df51776e1029cd17c68" dmcf-pid="Fu20amrRX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장 먼저 가수 임슬옹, 조째즈, 소유가 함께 한 ‘부를텐데’ 콘텐츠를 게재했다. 기획사 미등록 논란 발생 직전인, 지난 15일 게시했던 ‘먹을텐데’ 콘텐츠 공개 이후 일주일 만이다.</p> <p contents-hash="78678a6227c6920a5b02157cc47b1d0e7adcf649c5b54dd5d82f99defc40d40c" dmcf-pid="37VpNsmeHy"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35분짜리다. 성시경을 포함한 네 사람은 활발한 음악적 교류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e9340dfcd5ed414f588967818e094cdce1eb900d45953253c956c9a1298c9892" dmcf-pid="0zfUjOsdtT"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이들의 노래에 대한 감상평만 늘어놓을 뿐, 성시경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언급하는 이들은 보기 어려웠다. 직전까지만 해도 이번 논란을 두고 성시경을 비판하는 댓글들이 여러 영상들에 달리곤 했다.</p> <p contents-hash="bd92e9945aff2879010aadd33a22d7f0facf975630aaa976311e42339606ed03" dmcf-pid="pfR9myTNXv" dmcf-ptype="general">그러나 성시경이 논란에 정면돌파 함에 따라 팬들도 아무렇지 않은 듯 그의 행보를 응원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d75ac6b1fdd65ba3fc651971e29368a4c8da30961342f9c12b699cabd1e86450" dmcf-pid="U4e2sWyjZS" dmcf-ptype="general">구독자 약 215만 명에 달하는 성시경 유뷰트는 ‘먹을텐데’, ‘만날텐데’, ‘부를텐데’ 등 여러 콘텐츠들을 통해 화제성을 몰고 왔다. 매주 2~3개 콘텐츠를 공유해왔으나 이번 논란에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419f81bb8c2dfdd3771ad710f4cdef5a62fb5db301f91355c705a432790a11" dmcf-pid="u8dVOYWA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사진ㅣ에스케이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142711923eotv.jpg" data-org-width="700" dmcf-mid="XeoPS5Zw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142711923eo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사진ㅣ에스케이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1f103a0d60dd8d9209fe33e3ae24c2827f8336d7d98aa393ea48173db6821e" dmcf-pid="76JfIGYc1h" dmcf-ptype="general"> 최근 성시경의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은 지난 2011년 2월 설립 후 약 1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7e5b7423e258ef41dbb6dfa206c0cb0e30a37fe301e7c376c03139a18c4be3ca" dmcf-pid="zPi4CHGk1C"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측은 “법인이 2011년 2월 설립됐을 당시에는 해당 법령이 없는 상태였다”며 “이후 등록과 관련한 법령이 생긴 뒤 어떠한 공문도 전달받지 못했다. 현재를 이를 인식하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을 문의한 상태”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cacb6b0414e9abef4c32847c4861f67014419401ef3c2cad790a19921254f64" dmcf-pid="qQn8hXHEGI" dmcf-ptype="general">이후 강동원, 씨엘, 송가인, 설경구, 이하늬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 소속사도 미등록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나며 성시경에게만 쏠렸던 비난의 화살이 분산되는 모양새로 흘러갔다.</p> <p contents-hash="ad1487ce07ee2248293fa40606a291325c3d56e55b06e6a56d48d37505225396" dmcf-pid="BxL6lZXD1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시경은 논란에 대한 별다른 추가 입장 없이 사건을 마무리하며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단 경찰에 따르면 성시경 소속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p> <p contents-hash="b770941c26f068e508220c50f5f1e1a9bf77afbf043a126fe21473e91b66049b" dmcf-pid="bMoPS5ZwHs"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반드시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기관을 통해 문체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하며(법 제26조·제38조), 이를 위반해 영업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ad11854c68250ce60fef9154d67f371e899c19c4410dd2a7efb112837339c4db" dmcf-pid="KRgQv15rHm"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사태를 두고, 업계 전반의 법 준수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산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일제 기획사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50505727ce4c4cfca6f0da9425f2a536e99b3e139cc47fec9cd5ca9064b061be" dmcf-pid="9eaxTt1m5r"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에게' 이선희가 DJ라니…뿔테 쓰고 'EDM 페스티벌'서 포착된 깜짝 근황 [엑's 이슈] 09-23 다음 아이들 우기, 생일 맞아 특별 선물…'아프다' 중국어 버전 스페셜 클립 공개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