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폭군의 셰프'로 인생캐X믿보배...소녀시대 중 단연 으뜸 [IZE 포커스]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윤아시대" 임윤아, 시청률+화제성 다잡으며 배우 나선 소녀시대 멤버 중 최고 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1ERNaVOd">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U71ERNaVre"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c89a9a3cb53f23921beadee8ec4610190e09f2accd2a6f41eb317363a4335" dmcf-pid="uztDejNf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ZE/20250923143047581pvib.jpg" data-org-width="600" dmcf-mid="PVXKZ7uS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ZE/20250923143047581pv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b9fd692b52fd962507364d1b37c92a0e61ad8480454b294673a94f6541039b" dmcf-pid="7qFwdAj4sM" dmcf-ptype="general"> <p>한 시대를 풍미했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이제는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 아이돌, 걸그룹 출신이라는 과거사보다 '흥행 배우'라는 현재가 돋보인다. '윤아시대'를 연 소녀시대 아니, 배우 임윤아다.</p> </div> <p contents-hash="8ad199f4b372ce3fbb80735e5af84c6ad04b2fa1ed43fdec54323e2d2c68db37" dmcf-pid="zB3rJcA8Dx" dmcf-ptype="general">올해 안방극장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각개전투가 흥미로웠다. 소녀시대 멤버 임윤아 외에 권유리(유리), 최수영(수영), 서현 등이 안방극장에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6c804c6c60d94ced04392a3afd45fbde97ca94c91fb7b08c277c1c4ef85fc835" dmcf-pid="qb0mikc6wQ" dmcf-ptype="general">이 중 최수영, 서현은 타이틀롤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 </p> <p contents-hash="aeee13a8d2d1844871a356c7b7533eb4a699a6208ae38ac141da3814392a70e4" dmcf-pid="BKpsnEkPDP"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송지오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서 주연 안서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권유리는 특별출연으로 짧고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7회, 8회에 짧은 출연이었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협상의 기술'의 흥행에 일조했다. </p> <p contents-hash="241468b00125f17649c2706d1064668d3798b653f52da44ddac06237b9593d7f" dmcf-pid="b9UOLDEQs6" dmcf-ptype="general">최수영은 지난 5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서현은 6월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한 바 있다. 최수영과 서현은 각자 작품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방송 당시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두 사람이 주연한 각 작품은 3%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성적이 아쉽지만, 두 배우의 열연이 아쉬움을 희석했다.</p> <p contents-hash="a361a4ab78fc2d4f841571a13570c41c7fc7e8904b8207b14b94be9e0b2ca8c0" dmcf-pid="K2uIowDxI8" dmcf-ptype="general">여기에 임윤아가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시청률, 화제성, 신드롬급 열풍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았다. </p> <div contents-hash="76bf72452d25a59e1f6d612cb9bd3d45799bb8e2a0d4b05b11a91a51dcfdc0b4" dmcf-pid="9V7CgrwMs4" dmcf-ptype="general"> <p>임윤아는 지난 8월 23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2023년 8월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여주인공을 맡았던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의 타이틀롤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귀환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9c698db17239f494856ccc163a0768a94237776a892d6201af519b132a176" dmcf-pid="2fzhamrR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윤아./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ZE/20250923143048860yzqt.jpg" data-org-width="600" dmcf-mid="QR2WElhL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ZE/20250923143048860yz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윤아./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553a081fccd9391a6034b2e1e9038a126ddc01b44245afea8dad7360571800" dmcf-pid="VztDejNfrV" dmcf-ptype="general"> <p>임윤아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폭군의 셰프'는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렸던 작품이다.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는 시청률로 이어졌다. '폭군의 셰프'의 시청률은 가파르게 상승했다. 1회 4.9%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후 2회 6.6%, 3회 7.6%, 4회 11.1%로 집계됐다.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5회와 6회는 각각 10.8%, 12.7%를 기록했다. 이어 7회 12.6%, 8회 15.4%, 9회 13.5%, 10회 15.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1370f4751311ecd8238ccd82f404a533696dc482b40b5ac4aa5a5a700e8a8fe" dmcf-pid="fqFwdAj4D2"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의 시청률 상승은 방송 초반부터 막힘없이 펼쳐진 임윤아의 활약이 있어 가능했다. 현대의 프렌치 세프에서 과거 조선으로 타임슬립하면서 대령숙수가 된 연지영의 좌충우돌 인생사를 맛깔나게 표현해냈다. 대사 하나에, 표정 하나도 풍미 작렬하는 연기가 천하일미였다. 코믹부터 설렘 그리고 매회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까지 더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킨 임윤아의 활약은 '폭군의 셰프'의 본방 사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6회에서 서태지의 '컴 백 홈'(Come Back Home)을 부르며 술주정 하는 모습은 코믹 연기에 정점을, 10회 이채민과 꽃비 내리는 밤 입맞춤은 이전 회차까지 감정 연기로 빌드업 해놓은 임윤아의 설렘 연기가 빛을 발했다. 이외에도 매회 천하일미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임윤아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db268355ef3c4387fae632840b4581ca0e7c0d8d5da07c3aa2425eb43ccf68" dmcf-pid="4B3rJcA8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ZE/20250923143050118mgqv.jpg" data-org-width="600" dmcf-mid="0hVYDSlo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ZE/20250923143050118mg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b929e89f8ca57795c1f428586134559f9138c6362791380bd886cf66dda80f" dmcf-pid="8b0mikc6wK"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로 임윤아는 자신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뽐냈다. 인생 캐릭터까지 경신한 임윤아의 활약은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 특히 동시간대(오후 9시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의 마동석뿐만 아니라 방송 시간이 겹치는 SBS, MBC 금토드라마의 배우들의 상승세까지 봉인했다. 마동석의 참패를 비롯해 토요일 방송 시간 일부가 겹친 윤계상이 주연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이보영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의 시청률 상승세를 제대로 막아섰다. 8월에 이어 9월 주말 안방극장(금토극, 토일극)에서도 '폭군의 셰프'의 질주는 이어졌다. 9월 주말에 편성된 신작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 고현정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 이선빈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JTBC 금토드라마 '백번의 추억', TV CHOSUN '컨피던스맨KR' 등과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의 추격도 모두 뿌리쳤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추월만 남겨놓았다. '화려한 날들'이 지난 21일 방송분 시청률 15.8%를 기록했다. '폭군의 셰프' 10회 시청률이 15.8%(15.750%)이긴 하나, 소수점 반올림 한 상황이라 아쉬움이 남았다. 이에 '주말극 시청률 전체 1위' 등극은 종영일(9월 28일)까지 기다려야 한다.</p> </div> <p contents-hash="315346f111e3bd9c34349ec8638bea1689e95022ba3b397be0931c335e02da13" dmcf-pid="6KpsnEkPmb" dmcf-ptype="general">시청률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화제성에서도 질주했다. 8월 3주차부터 9월 3주차까지 5주 연속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이진욱, 고현정, 전지현, 김다미 등 여러 스타를 따돌리고 '화제성 1위 배우'를 굳건히 했다.</p> <p contents-hash="a5116ffe86ef0b7d9e5b793c744bd2b96311288998de2666d2f8c9ba1852ba20" dmcf-pid="P9UOLDEQDB" dmcf-ptype="general">시청률, 화제성까지 잡고 믿보배의 입지를 굳힌 임윤아. 이런 성과는 올해 안방극장에 출격한 소녀시대 멤버들 중 가장 돋보이는 성적표를 남겼다. 으뜸이다.</p> <p contents-hash="601ba2cf15e4ddfb3dd6a8749fbd561c279cb518f15e10a99cf65aece1f0e71b" dmcf-pid="Q2uIowDxsq"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놓은 가운데, 임윤아가 펼칠 연기요리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생캐' 찍고 '믿보배'를 더 단단히 한 임윤아는 '윤아시대'를 열었고, 시청자들은 즐겁기만 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삭 아내'에도 "아픈게 당연" 발언한 남성…박수홍도 걱정 ('우아기') 09-23 다음 데이브레이크 이원석X김이나, 3년 연속 ‘최강야구’ OST 의기투합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