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그리드에서 정상까지… 금호 SL모터스포츠 이창욱, 슈퍼레이스 7라운드 우승 작성일 09-23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번 그리드 출발, 대역전극으로 시즌 4승 달성<br>패스티스트 랩 기록하며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에 성큼<br>금호타이어 기술력·팀워크가 만든 영암 서킷의 우승 드라마</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3/0000142856_001_20250923144611860.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1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클래스 7라운드에서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 모터스포츠팀' 이창욱 선수(가운데)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금호타이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전남 영암 KIC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에서 압도적 기량을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창욱 선수는 11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대역전극을 펼치며 시즌 4번째 우승과 패스티스트 랩을 동시에 거머쥐며 드라이버 챔피언 타이틀에 성큼 다가섰다.<br><br><strong>영암 서킷 달군 대역전극</strong><br><br>21일 열린 슈퍼레이스 7라운드 결승에서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의 이창욱 선수는 11번 그리드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차분한 주행과 날카로운 추월을 반복하며 선두권을 차례로 무너뜨렸고, 결국 시즌 4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br><br>패스티스트 랩으로 기량 입증<br><br>이창욱 선수는 결승전에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며 '패스티스트 랩' 타이틀까지 동시에 차지했다. 시즌 1·3·5·7라운드 우승으로 누적 포인트 125점을 기록, 2위와 큰 격차를 벌리며 시즌 챔피언에 사실상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br><br>우승 후 이창욱 선수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가능케 한 금호타이어의 준비와 팀의 전략이 승리의 원동력"이라며, "특히 영암에서의 첫 우승이라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의 치밀한 팀워크와 금호타이어의 기술 지원이 어우러진 성과였다.<br><br><strong>글로벌 모터스포츠로 뻗어가는 금호타이어</strong><br><br>금호타이어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세계 주요 모터스포츠 대회 공식 타이어 공급사 지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KUMHO FIA TCR World Tour' 타이틀 스폰서를 확보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레이스 경험을 통해 퍼포먼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사전승인제도 도입 09-23 다음 리사가 입자...에미상 드레스 브랜드,루이비통 제치고 레드카펫 파워랭킹 1위 차지[K-EYES]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