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사전승인제도 도입 작성일 09-23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원 여부 불확실성 해소<br>기업별 최대 6000만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09/23/0005188859_001_20250923144516222.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에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br><br>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 제고와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사전에 승인받을 수 있는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해 내수 중심의 영세 스포츠 기업이 지원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br><br>아울러 기업이 자체적으로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작년에 이어 진행돼 기업이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br> <br>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지출한 비용 일부를 업체별로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br><br>한편 체육공단은 인증에 필요한 비용 지원 외에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상담 제공 등 기업 친화적 지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마스터스 4강’ 김가은, 세계랭킹 19위 ‘점프’···안세영, 변함없는 1위 ‘코리아오픈 결승 맞대결 기대’ 09-23 다음 11번 그리드에서 정상까지… 금호 SL모터스포츠 이창욱, 슈퍼레이스 7라운드 우승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