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원, "암탉 울면 망한다" 애드리브 SNS로 사과 "부적절한 표현" [전문]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SdFvSg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89222764aaa6f933f27751e72de09ea4d9b457d4e1ec0e50322460d4f7c45" dmcf-pid="H0vJ3Tva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145347624lcvo.jpg" data-org-width="530" dmcf-mid="YiqCxBqy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145347624lcv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2d0c7c9d3d809491fb322478ed2e8df4e7a8bba6a1b4d02d53f975b5481964" dmcf-pid="XpTi0yTNlf"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배우 홍성원이 뮤지컬 '번 더 위치' 무대 도중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애드리브를 남긴 것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689d18071ab0bb2ba6c00370e3a4e8f38f72ddd4ec07c34888c4a41eb8d4a5f" dmcf-pid="ZUynpWyjvV" dmcf-ptype="general">홍성원은 지난 22일 개인 SNS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0일 토요일 저녁 8시 상연된 뮤지컬 '번 더 위치'의 프리뷰쇼에서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는 발언을 애드리브로 해 관객들의 질타를 받은 것에 대해 사과를 표명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4096d8a562a7a9aee316ae92a7bb767b841bdc1627b530218f5c09ccd356088e" dmcf-pid="5uWLUYWAv2"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홍성원은 "공연의 프리뷰쇼에서 제가 한 부적절한 표현으로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관객 여러분과 동료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앞으로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80986c6abc4111b42b9352078c71fa4a491c6ec35b31da812b7c786932fb89c" dmcf-pid="1ripwniBW9" dmcf-ptype="general">'번 더 위치'는 잘 나갔던 마녀 '마마'와 그의 충실한 반려 거미 '블랭크'가 무료한 일상 중 유명한 여배우 '러브 스타웨이'를 만나며 수수께끼의 존재 '딜런', 덜 죽인 악마 '씨몬'까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공연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중세 '마녀사냥'을 비틀어 사냥을 당하던 여자들의 사냥이라는 불길이 마녀를 태울지, 태어나게 할지를 다룬다. 이로 인해 관객들 대다수가 여성 관객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ee42a43b05eb2b52b248ac43b1c02b8de1897e9e702cbe8b6c44e186e380491" dmcf-pid="tmnUrLnbvK" dmcf-ptype="general">특히 프리뷰쇼에서는 '블랭크'가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관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공연을 몇 배 더 신나게 즐기고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묻는 과정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블랭크'와 '딜런' 역을 맡은 홍성원이 손을 든 관객에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이 있다. 암탉 역할을 해달라"고 애드리브를 해 갑론을박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864b5fb913e0418655ab38029018bef71f84dde9c08835c48c0c512039ff6a1" dmcf-pid="FsLumoLKSb" dmcf-ptype="general">홍성원은 지난 2019년 뮤지컬 '엑스칼리버'로 데뷔한 배우다. 다수의 연극과 뮤지컬 외에도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도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e4d83313cf1c09326e4ea2839e410701d6b6618d462419e39503e8d946a667d" dmcf-pid="3Oo7sgo9hB"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홍성원의 글 전문이다. </strong></p> <p contents-hash="b77310949b356fa2d6d52d12752cead1f275cd9df4a60528492b9e7ac847ce50" dmcf-pid="0IgzOag2vq"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홍성원입니다.</p> <p contents-hash="cfcc28a80f82e466a88a77d4e51bc7d8f61cf4bfa5fd186ff4fc59ba8da5dccc" dmcf-pid="pCaqINaVTz" dmcf-ptype="general">뮤지컬 ‘번 더 위치’ 9월 20일 토요일 8시 공연의 프리뷰쇼에서 제가 한 부적절한 표현으로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1c47ce1e69b5221ac78ac827686417d1a72eea6686af9c381aa409bc8c6959e1" dmcf-pid="UhNBCjNfv7" dmcf-ptype="general">관객 여러분과 동료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앞으로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24f643838c7b2fef75a59cc51e73716a0d9849b37ac5396605048e0626b7025" dmcf-pid="uljbhAj4lu" dmcf-ptype="general">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p> <p contents-hash="d71ba56c21d6961fe31f8b0328cc61bcc9353cf16081d9acd726fe45642caaa7" dmcf-pid="7SAKlcA8lU"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ea03266d7a1fff71ed3fe0d08cbaf74a1be2d6996565018676767a0e02e0ed7f" dmcf-pid="zvc9Skc6lp" dmcf-ptype="general">[사진] 홍성원 SNS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년 간 사족 보행 한 도쿄 명문대생 "호랑이 멋있어서" 09-23 다음 신예은, 극과 극 매력 “더 이상 애교는 없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