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新 디멘션 미소녀즈, 팬 참여 ‘타이틀곡’ 확정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Ht9Fts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a72492c012d9b5432c4374f553803769efe905708b142a7971cf7bed5cc6a" dmcf-pid="qYXF23FO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모드하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51623663aknm.jpg" data-org-width="800" dmcf-mid="7ceLmoLK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51623663ak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7d6cc0e884fd06aa6190b35a2a1366e8ce48643da47b101e48607d174cd874" dmcf-pid="BGZ3V03ImG"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디멘션 미소녀즈(msns)의 타이틀곡이 확정됐다. <br> <br>모드하우스에 따르면 네 가지 디멘션 트리플에스 미소녀즈의 타이틀곡을 정하는 송 그래비티를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했다. 전 세계 웨이브(팬덤명)가 참여한 가운데 그 결과가 베일을 벗었다. <br> <br>트리플에스의 미소녀즈는 네 가지 디멘션으로 나뉜다. 먼저 문(moon)은 설린과 지연, 소현, 카에데, 시온, 린으로, 선(sun)은 신위, 유연, 마유, 채원, 채연, 혜린으로 구성됐다. 넵툰(neptune)에는 서연과 다현, 나경, 니엔, 코토네, 서아가, 제니스(zenith)에는 하연, 연지, 지우, 유빈, 주빈, 수민이 합류했다. <br> <br>먼저 글로벌 팬들은 트리플에스 미소녀즈 유닛 문과 선의 타이틀곡으로 각각 ‘카메오’와 ‘버블 검’을 선택했다. 또 넵튠과 제니스 역시 타이틀곡으로 ‘플라이 업’과 ‘Q&A’를 선보이게 됐다. <br> <br>이로써 새로운 네 가지 디멘션의 조합부터 타이틀곡 선정까지, 모두 그래비티를 진행하면서 트리플에스 미소녀즈의 탄생에 의미를 더했다. 새로운 세계의 문을 글로벌 팬들의 손을 통해 열고 '세계 최초의 팬 참여형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br> <br>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일 일본 디멘션 트리플에스 핫찌!의 첫 미니앨범 ‘시크릿히미츠비밀’ 발매한다. 또한 유연, 카에데, 니엔, 린, 하윤, 시온, 채원, 지연 8명의 S가 함께하는 새로운 월드투어 ‘알파퍼센트’의 북미 공연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10월 11일과 12일 서울에서도 팬들을 만나 그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베니스영화제 무관에 당황…당연히 수상할 줄” [인터뷰②] 09-23 다음 “AI 3강 도약 위해 '산업 특화 모델' 전환 전략 필요”…KAIT 디지털인사이트포럼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