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베니스영화제 무관에 당황…당연히 수상할 줄” [인터뷰②]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T1Kt1m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579bd35c6b613f23ce97932661254f13fe7a2f7a118c1c41a1fdac647cbdef" dmcf-pid="p9yt9Fts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예진 /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51614526djll.jpg" data-org-width="800" dmcf-mid="3rXU8uUl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ilgansports/20250923151614526dj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예진 /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bcbc502daf228ea7feae625e2d24f70322e92f5f45633da72f48bd0dfc577f" dmcf-pid="ULz4L841E1" dmcf-ptype="general"> 배우 손예진이 ‘어쩔수가없다’의 베니스국제영화제 수상 불발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br> <br>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손예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손예진은 ‘어쩔수가없다’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무관에 그친 것을 두고 “솔직히 기대를 안 하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라며 “현지 리뷰 자체를 실시간으로 받았는데 너무 좋으니까 당연히 상을 받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그래서 결과를 알고 나서 ‘쩜쩜쩜’이었다. 다들 ‘응?’ 이런 분위기였다”며 “무엇이든 하나는 받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이병헌 선배라도 받을 줄 알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br> <br>그러면서도 손예진은 “상도 그때 사회적인 상황, 운, 심사위원 시선 등 여러 가지가 반영된 거”라며 “그래도 관객 반응이 너무 좋아서 기뻤다. 나는 가지 못했지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더 좋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뤘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 미리(손예진)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24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평범 주부→마약 거래 동업자 됐다… '범죄물'도 찰떡 활약 (은수좋은날) 09-23 다음 트리플에스 新 디멘션 미소녀즈, 팬 참여 ‘타이틀곡’ 확정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