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아들, 사자머리 가고 심쿵 비주얼 왔다…"이렇게 잘 예쁠 수가"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KYOag2YH">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ygmR23FOX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fe92276661ca53f9d2e8622df2c37c43d5a9385fdc9c4323efd30f73ec229" dmcf-pid="WaseV03I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배우 심형탁 아내 사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151251294pf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IyNRKbY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151251294pf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배우 심형탁 아내 사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cb03664837916e04787753015593ff1e9b365c0ba8387d3bbb397142581e14" dmcf-pid="YNOdfp0CHW" dmcf-ptype="general"><br>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 군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파인애플 머리가 드디어 내려갔다.<br> <br>심형탁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5개월 >>> 7개월 (머리 내려왔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라며 "근데 사자머리도 귀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br> <br>사진 속 하루 군은 사자 갈기처럼 위로 솟아 있던 머리카락이 차분히 내려온 모습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엄마를 빼닮은 청순한 외모가 한층 도드라지면서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자르지 말고 다듬어 주세요", "핀·리본·머리띠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아기도 없다. 그냥 묶어주면 어떻겠냐"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br> <br>한편 심형탁은 지난해 8월 17살 연하 일본 출신 사야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부자는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가장 축구 잘 한 선수는 뎀벨레...이 선수가 이렇게 될 줄이야? '유리몸' '불성실' 낙인 찍혔으나… 09-23 다음 손예진 “‘♥현빈’ 내편, ‘어쩔수가없다’ 보고 좋은 말만” [인터뷰①]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