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에서 크리에이터 무대로...카카오톡, ‘지금’ 탭서 숏폼 전면 배치 작성일 09-2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톡 지금탭에서 숏폼 자동재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qXOag2oG"> <p contents-hash="2e95758d6eb98be7d00c252a884ff419657c8842e79cdb239ac29debd732c6df" dmcf-pid="uUBZINaVAY"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서린 기자)카카오톡(이하 카톡)이 '지금' 탭 안에서 숏폼을 볼 수 있게 개편하며 ‘숏폼 인큐베이터’로 나아간다. </p> <p contents-hash="28351052b9ad7f6531923833c5d4f4bf80adaca792e0f1aaa5c7eb06d4d825bf" dmcf-pid="7ub5CjNfjW" dmcf-ptype="general"><span>김유진 카카오 콘텐츠·크리에이터 전략 담당은 23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 카카오(if kakao)25’에서 “소통 플랫폼이었던 카카오는 앞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 콘텐츠를 통한 공감과 소통을 지원하겠다. 나를 표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무대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a833ef9686aaeb3f71d22221727eefd819f0cfb4a3bb99e24adf8f3cd62ca339" dmcf-pid="z7K1hAj4ay" dmcf-ptype="general">카톡은 ‘지금’ 탭으로 재탄생한 세 번째 탭에서 텍스트보다 더 다양한 감정을 담을 수 있는 숏폼을 노출한다. </p> <p contents-hash="6f3585f3e92c978eea354a13105baa2c26622a37ab46e9728c077c2003298df2" dmcf-pid="qz9tlcA8cT" dmcf-ptype="general">먼저 사용자가 숏폼 피드에 진입하면 전면 플레이어로 영상을 재생해준다. 상하로 움직일 수 있는 ‘플리킹(한 손가락으로 화면을 빠르게 넘기는 행동)’ 동작으로 끊임없이 영상을 탐색할 수 있다. 피드에서 재생되는 숏폼은 알고리즘 기반을 개인화 추천을 통해 제공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4978b4510ab7996321db48622ae3bbd0796ec2dd98685441b186f4bb4ee43" dmcf-pid="Bq2FSkc6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유진 카카오 담당이 이프카카오 25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151814269dhfm.jpg" data-org-width="640" dmcf-mid="QIIaPz7v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151814269dh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유진 카카오 담당이 이프카카오 25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c541c95cc2e8bbd36e5d20e3e76664ecfb15b4d0b71b698f8e2d530e911409" dmcf-pid="bBV3vEkPaS" dmcf-ptype="general"><span>또 숏폼 내 공유 기능을 통해 채팅방에 영상을 공유하면 숏폼을 미리보기 형태로 볼 수 있다. 미리보기 형태로 숏폼이 공유되면 영상을 끊지 않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span></p> <p contents-hash="6318354b4840e2cd634f86bda58236ce38711cc820e0642d149babcd58e3aa94" dmcf-pid="KrCNQqzTAl" dmcf-ptype="general">아울러, 카톡은 숏폼 만의 검색 서비스를 지원한다. 입력한 검색 키워드와 연관된 추천 콘텐츠와 크리에이터를 검색할 수 있고, 해시태그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김 담당은 “이후에는 좀 더 확장해서 위치 정보 태그나 삽입된 음악을 통해서도 검색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기능은 오픈 채팅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 <p contents-hash="61c68a5311f94e651ef82e8e22997f7578381cddc1025981df1b671a6451ed24" dmcf-pid="9mhjxBqygh"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와의 활발한 소통을 지원하고자 댓글 기능도 준비했다. 현재의 오픈채팅 프로필과 같이 카톡 내 프로필을 사용할 수도 있고, 댓글만을 위한 프로필을 선택할 수도 있다. 카톡은 올바른 콘텐츠 환경을 위해 댓글 신고도 운영한다. 고정 댓글, 대댓글의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8e7262f237098c0fd9aa0ff022dab1202ba89133c3b42b03e687a607a2880" dmcf-pid="2slAMbBW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지금 탭 내 숏폼의 댓글 기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151815518mqfs.jpg" data-org-width="640" dmcf-mid="p4rnfp0C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151815518mq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지금 탭 내 숏폼의 댓글 기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5b6ce95bd87ee1a53e3df679558e9edd6b3ff3aaf58e7f23a7c36f5737266c" dmcf-pid="VOScRKbYjI" dmcf-ptype="general"><span>플레이어 가장 아래에 위치한 더 알아보기 기능을 활용하면 콘텐츠와 연관있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선물하기와 같은 커머스 페이지, 오픈 채팅, 다양한 정보를 검색 가능한 웹사이트를 연결해준다. 이밖에도 콘텐츠 저장하기 기능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보고 싶은 콘텐츠를 내 프로필에 저장해서 볼 수 있다.</span></p> <p contents-hash="9c428d4bb07669af67545f1dbcb373197e33304df734cd4c5d5e3ec2e563e62d" dmcf-pid="fIvke9KGgO" dmcf-ptype="general">숏폼의 기능은 아직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카톡 채팅방을 통해 공유받았거나, 카톡이 설치되지 않은 환경에서는 PC 웹과 모바일 플레이어를 통해 숏폼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1d35274b5cb371c898b72123aeeab52e72cbe9bb1337d44a56b839dbe99e2a9f" dmcf-pid="4CTEd29HNs"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숏폼을 업로드할 수 있는 숏폼 스튜디오도 마련했다. 숏폼 스튜디오는 숏폼 제작 툴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와 통계를 관리할 수 있는 웹 스튜디오도 준비했다. 이를 이용하면 콘텐츠를 바로 업로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약 발행, 임시 저장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통계 기능에서는 콘텐츠별 상세 분석 데이터를 확인 가능하다. 좋아요를 한 이용자나 댓글에 대한 내용을 분석해준다.</p> <p contents-hash="d489ce3e838c8d0f5f100f22e63cf8e3a0b2e2ada22af97db70c406c25edfe42" dmcf-pid="8hyDJV2Xgm"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카톡의 모바일 업로더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영상을 올릴 수 있다. 모바일 업로더는 최소한의 기능을 통해 숏폼을 편집해서 올릴 수 있다. 영상을 자르고, 필터 효과를 적용하는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6cac8e2a11afdc7436213a77692fd268382297c0cd40cbbb3875f4f066e190a0" dmcf-pid="6lWwifVZNr"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서비스 제공 초기 숏폼 관련 서비스를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후에는 점차 카톡의 모든 이용자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0b919e0079ff52fea4267d35bdc457c8aeecba8c83ff1e989cc834bd0905dee" dmcf-pid="PSYrn4f5jw" dmcf-ptype="general">그밖에도 카카오는 카톡 이용자가 숏폼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 가지 트랙을 운영한다. <span>온보딩, 매니지먼트, 업스케일 순이다. 크리에이터로 첫 발을 내딛는 시작 구간에 위치한 온보딩은 창작 경험을 축적하면서 시장 진입 기회를 열어준다. 카나나 기능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능을 통해 제작 장벽을 낮준다는 목표다. 회사는 한 두 번의 클릭만으로 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고 빠르면 연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67bc0badcb6b3f54a4eefa8765e9e4eb8904518ee8a34cecb117137a8e452374" dmcf-pid="QvGmL841ND" dmcf-ptype="general">박서린 기자(psr1229@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데뷔 35주년' 신승훈, SBS 뉴스 뜬다..'나이트라인' 출연 09-23 다음 7인제 럭비 대표팀, ARESS 1차 대회에서 7위 기록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