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신인그룹 탄생 D-2…파이널 진출 16人 출사표 작성일 09-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WrpWyj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d84026133a07f5367679b217066013d4b0959c4c52be9d0651f2cf1436ad9" dmcf-pid="PCYmUYWA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52352850oboc.jpg" data-org-width="550" dmcf-mid="4l23d29H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52352850ob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7fb1a24d76400e1522729638f1dd4e71d2bf2a6956e8e95ca209bd36e3021c" dmcf-pid="QhGsuGYct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대망의 파이널 무대를 앞둔 '보이즈 2 플래닛' 최후의 16인이 당찬 출사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0c0e270d61c8c93764b6175ef94a39780cc20394d5f430e1b33194297f3f493" dmcf-pid="xlHO7HGk50" dmcf-ptype="general">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은 오는 25일 오후 8시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대망의 2025 플래닛 신인 보이그룹을 탄생시킨다. </p> <p contents-hash="e049382d2d03c2cdb752197aec7efeaa114d2063e811624367efb47775bd2f4c" dmcf-pid="y8d2kde7Y3" dmcf-ptype="general">3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살아남은 16명의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신곡 'Brat Attitude(브랫 에디튜드)'와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무대를 선보이며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최고의 무대를 위해 플래닛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 중이며, 스타 크리에이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2ba892fb28751b874f3987e7304e648a6d1644c415682f7a314eafa07ef50cf" dmcf-pid="W6JVEJdzGF" dmcf-ptype="general">먼저 'Brat Attitude' 팀의 △김준서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게 너무 다행이라 느낄 만큼 저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마지막까지 꼭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박동규는 "흔들릴 때마다 함께해 준 스타 크리에이터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 선망의 목표였던 파이널에서 끝까지 달려보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유메키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많은 경험과 도전을 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모두 스타 크리에이터 덕분"이라며 더 멋진 무대를 약속했고, △정상현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건 늘 곁을 지켜주신 덕분이다. 끝까지 감사의 마음으로 무대에 서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b1e33aa3ebb63812099412bb031154bc13cb99dc80ade4940de13f893ef441" dmcf-pid="YPifDiJqYt" dmcf-ptype="general">또한 △장지아하오는 "저와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와주신 모든 스타 크리에이터분들께 감사하다. 결과와 상관없이 마지막까지 여러분의 자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천카이원도 "못 올 줄 알았던 파이널에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립우는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 보람을 느꼈다. '보이즈 2 플래닛'은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표현했고, △허씬롱은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받았다. 스타 크리에이터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가 원하는 좋은 결과를 함께 만들고 싶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2bd668f1a61d8b6e5682e52098a4124953ac0ae15ed92deb502d0a399ee7b" dmcf-pid="GQn4wniB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52354132aotb.jpg" data-org-width="550" dmcf-mid="8HV0JV2X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52354132ao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58d9c0117832a54e53814fa149edac62c6b74d41724965e25494dbb3139dc6" dmcf-pid="HxL8rLnb15" dmcf-ptype="general">이어 'Never Been 2 Heaven' 팀도 각오를 전했다. △강우진은 "많은 사랑과 응원 덕분에 한층 성장한 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느 하나 대충하지 않고, 받은 사랑을 모두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고 했으며, △김건우는 "어느덧 16명만 남아 파이널을 앞두고 있는 것이 믿지기 않는다. 지금까지 달려온 만큼 오래 꿈꿔온 데뷔를 꼭 이루고 싶다"며 다짐을 전했다. △김준민은 "오랜 시간 응원해 주신 덕분에 파이널까지 왔다. 이 기억을 안고 평생 무대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이야기했으며, △유강민은 "처음의 불안을 딛고 파이널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이 시간을 잊지 않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382ba46206fc4561d52ec43aa5f322f0aa9de01b3f38c85c5306f265b7d24a7" dmcf-pid="XeaQOag2XZ" dmcf-ptype="general">또한 △이리오는 "걱정 속에 시작했지만 후회 없는 시간 보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낌없는 사랑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스타 크리에이터님들 생각하며 힘내겠다"는 다짐을, △이상원은 "파이널 문턱까지 왔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고, 매 순간 진심이었기에 이곳에서 꼭 데뷔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이정은 "파이널 무대까지 오게 된 게 아직 믿기지 않고,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꿈에 가까워진 지금, 꼭 데뷔해서 받은 응원과 사랑 돌려드리고 싶다"고 했으며, △조우안신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스타 크리에이터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파이널에서 더 노력해 더 나은 저를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7e3d24f71332a8905a2bb4da4e71b1260d88b1b5ba8bbe296afef93f09d8fb7" dmcf-pid="ZdNxINaVHX" dmcf-ptype="general">한편, '보이즈 2 플래닛' 최종회는 오는 25일 오후 8시 전 세계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10주간의 치열한 여정 끝에 과연 어떤 신인 보이그룹이 탄생할지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1dc716cf7228e5bb9b353fbf6ede9c512504abd4b7ae504b3427c0b1c6fb249" dmcf-pid="5JjMCjNftH" dmcf-ptype="general">사진=Mnet</p> <p contents-hash="9cac33565cfd6139d29da736746ace7092d455a4904e708673f2c75a81531198" dmcf-pid="1iARhAj4HG"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영케이·우즈 ‘10CM의 쓰담쓰담’ 출격…여우상 총집합 09-23 다음 '폐쇄성'이 잡음 키우는 김수현 회사, 가족 기획사의 한계일까 [TD현장]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