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렉카 피해' 쯔양, 국정감사 참고인 출석… "같은 피해 없도록" [이슈&톡] 작성일 09-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EqaQP3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d429be6300db62f3c32f5948880641082c6b3b42214ac31d6eca3f630e6a98" dmcf-pid="HgDBNxQ0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52342600xqbu.jpg" data-org-width="620" dmcf-mid="Y2NpifVZ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52342600xq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2abb395cbbe205d8f9a99a3ce733a7960c061b11d9a5c9368a3b604b5610d9" dmcf-pid="XawbjMxpT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사이버렉카 피해 방지를 위해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국회에 출석한다.</p> <p contents-hash="424e72524a1bd7aee9417586c53fbce0e103db30cdac0ea773d0a7fe60f8fbb8" dmcf-pid="ZNrKARMUCD"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열릴 예정인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선 유튜버 쯔양 국정감사 참고인 출석 요구안을 의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37b65bee6ba2be291e0deb4f5c8b06c0613b0457a0a546b7e060df43b8eb6bf" dmcf-pid="5jm9ceRuvE" dmcf-ptype="general">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측은 유튜버 쯔양을 참고인으로 신청해 대형 온라인 플랫폼이 사이버 렉카 확산을 막는 데 책임지고 확산을 방지할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2e45a856291acd4c07173e0a745dda5d55a8b0662dbacb5dd2c6dfe3dbeb6b2" dmcf-pid="1As2kde7hk" dmcf-ptype="general">쯔양은 유튜버 구제역 등 사이버 렉카로부터 공갈·협박을 당한 피해자다. 쯔양 측은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도움이 되고자 참고인 출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b6481056821c67dfb72228a39536814d7f5ff4da4d605c2ecf4933b5180e2ba" dmcf-pid="tcOVEJdzvc" dmcf-ptype="general">쯔양의 대변인 김태연 변호사는 "사적인 이익만 생각했을 때 출석을 쉽게 결정할 자리는 아니지만 고민 끝에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출석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참고인 출석이 확정될 경우, 쯔양은 다음 달 14일 열릴 예정인 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 출석한다.</p> <p contents-hash="47f87da0e635a6f6c744ce44b2654933a6bf68ff819b6c845eab0636a6e94551" dmcf-pid="FkIfDiJqyA"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2월, 구제역과 주작감별사는 쯔양에게 "네 사생활, 탈세 관련 의혹을 제보받았다. 돈을 주면 이를 공론화하지 않겠다"라며 돈 5500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구제역은 쯔양에게 개인사를 빌미로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지난 5일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31a2a85a32a199b34309178902e25f48ec6c2ad040a9078f7da6d3377dff1c32" dmcf-pid="3EC4wniBlj"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구제역의 공범으로 기소된 주작감별사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및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았다. 공갈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카라큘라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및 사회봉사 240시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4697f438df90dc0e29c4ab3d6df250f36b1653bedf274be63e5ab892858aafe5" dmcf-pid="017EFvSgyN"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구독자 1240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다. 그의 과거 사생활 관련 영상을 제작, 유포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는 최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5개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p> <p contents-hash="e57018f800864b655fa64232b075ed478a5e8ed9d4d68ffd625d66a53d4b58d0" dmcf-pid="ptzD3TvaT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8f1898e109492eee71ffd20351f1137719ffd967cea18267c88107093c6241dc" dmcf-pid="UFqw0yTNl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쯔양</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3BrpWyj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억 쾌척' BTS 슈가, 2년만 SNS 재개…완전체 활동 시동 거나 [이슈&톡] 09-23 다음 데이식스 영케이·우즈 ‘10CM의 쓰담쓰담’ 출격…여우상 총집합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