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논란…빙상연맹 “A코치 복직 여부, 법원 판단 후 결정” 작성일 09-23 4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3/0000722193_001_20250923153416130.jpg" alt="" /></span></td></tr></tbody></table> “법원의 판단 후 결정하겠다.”<br> <br>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최근 불거진 대표팀 지도자 선임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놓았다. 4개월째 훈련서 배제된 A코치에 대해선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연맹은 “A코치가 지난 7월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대표팀 지도자로 복귀하고자 하는 취지의 간접강제 신청을 요청, 현재 심리 중”이라면서 “법원의 판단에 따라 복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br> <br> 연맹은 지난 5월 윤재명 감독과 A코치에게 각각 자격정지 1개월, 3개월 징계를 내렸다. 국제대회 기간 식사비 공금 처리 관리 문제를 이유로 들었다. 윤 감독은 이후 상위기간인 대한체육회 공정위원회 재심의를 청구해 지위를 회복했다. 이사회를 거쳐 이달 초 대표팀에 합류했다. A코치도 법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서 인용 결정을 받았으나 복귀하진 못했다.<br> <br> 연맹에 따르면 내부적으로 잡음이 있었다. A코치와 감독 사이에 불화가 있었던 것. 이에 따라 연맹 이사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A코치의 해임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연맹은 “선수단의 안정적 훈련 환경을 위해 두 지도자와 선수단의 분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인사위원회는 민원 및 재판 결과를 지켜본 뒤 후속절찰ㄹ 진행키로 결정했다.<br> <br> 단, 얼마 전 논란이 됐던 김선태 임시 총감독 선임 건에 대해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연맹은 김선태 연맹 이사 겸 성남시청 감독을 임시 총감독으로 선임해 도마 위에 올랐다. 김 이사는 지난 2019년 대표팀 선수단 관리 소홀 및 허위 보고, 직무 태만 등의 사유로 자격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제10조 11항)에 따르면 ‘사회적 물의로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경우 대표팀 지도자가 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연맹은 “지도자 선임과정에서 결격사유 검토를 소홀히 했으며 부적절한 해명으로 혼란을 가중시켰다”고 말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천재’ 이승수와 허예림 “언젠간 최고의 선수가 될게요” 09-23 다음 우주소녀 다영, 오늘(23일) '더쇼' '넘버 원 락스타' 무대 첫 선...기대 포인트 셋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