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업계 “지속 투자 위한 세액공제 제도 개선해야” 작성일 09-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CHjMxp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08c968c3e191053dc6dcdce0c709670307f6c86c4f45000a479d7034ff25e9" dmcf-pid="9jhXARMU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왼쪽 여섯번째부터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준영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이한구 LG디스플레이 그룹장. 〈사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timesi/20250923153542816cvqp.jpg" data-org-width="700" dmcf-mid="bR2R3Tva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timesi/20250923153542816cv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왼쪽 여섯번째부터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준영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이한구 LG디스플레이 그룹장. 〈사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ecb38eee3e49741103592d8f9bc98077262074e52a1779322336eaef453d45" dmcf-pid="2AlZceRusm" dmcf-ptype="general">한국 디스플레이 업계가 지속적인 투자를 위한 세액공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52074e86f1aa1f82deb9ef2daf2485013cc1dfadb4ab1a736206389e835323a0" dmcf-pid="VcS5kde7wr" dmcf-ptype="general">박준영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세액공제 이월기간을 현행 10년에서 20년 이상으로 연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c10f5aa15b558387e6ead654301cd6e18d2d1a6d39c0d9f6bd9787cb40192466" dmcf-pid="fkv1EJdzIw" dmcf-ptype="general">이한구 LG디스플레이 그룹장도 “현행 제도는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첨단산업에 부족하다”며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처럼 직접환급제와 제3자 양도를 통한 현금화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고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8a0b5c02648475f9bde3111c458262a36404a26ac8b15b320c08b7c53d5084e9" dmcf-pid="4ETtDiJqED" dmcf-ptype="general">직접환급형 세액공제는 투자 금액에 대해 현금으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세액을 직접 현금으로 환급받거나 제3자 양도가 가능하다면 기업이 적자 걱정을 덜고 초기 투자에 나설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982e633681d290a2125af0c1e2269b5ecae59738bd29649c42fee620eda0ee46" dmcf-pid="8DyFwniBIE" dmcf-ptype="general">이날 토론회는 중국의 거센 추격을 받는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국산화, 전문인력 양성, 세제·금융 지원 등의 제도적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17bfcbc055d6726328ab1113bba059e5f61aaac4554dbb312ac1a1debb9d343" dmcf-pid="6wW3rLnbrk" dmcf-ptype="general">토론회를 주최한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정부와 국회가 협력해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등 미래기술 R&D 투자 확대, 소부장 국산화 및 공급망 안정화, 전문인력 양성, 세제·금융지원 강화 등 종합적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9dcdbab4da5a8e9fd282a3057c3bbc306208fce98ca8774616a434e9b95bce" dmcf-pid="PrY0moLKrc" dmcf-ptype="general">중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R&D·세제·인력·인프라 지원을 포괄하는 '디스플레이 산업 특별법'을 마련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 의원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와 함께 '디스플레이산업 특별법' 제정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f77362dc907ff84002f707ff87495575462e3378d1ad18af3590e2e86d6c11d6" dmcf-pid="QmGpsgo9sA" dmcf-ptype="general">정부도 오는 12월 발표를 목표로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준비 중이다. 최우혁 산업통상자원부 국장은 “정부도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전략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라며 “차세대 제품으로 각광받는 마이크로LED, 소부장 국산화, 인력 양성까지 아우르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b40e0ce2d7fa48b2c178ae2711f64fa25e51adcaf671ba5f3e0b3ae2f7ab2b" dmcf-pid="x6grPz7vOj" dmcf-ptype="general">한편, 소부장 기업도 참석해 공급망 안정화와 상생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는 목소리를 냈다. 김병욱 동진쎄미켐 사장은 “국내 생산된 소재·부품을 일정 비율 이상 사용하는 기업에 대해 세액공제 인센티브 제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715689222a22371d3dd64f99d4036f8a5de53df92519f6cdad224eaebe0813d4" dmcf-pid="ySFbvEkPIN"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운아이드소울, 오늘(23일) 정규 5집 '소울 트라이시클'로 컴백 09-23 다음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현빈 반응? 우리 편 말은 안 믿어"[인터뷰]①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