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머리 2013 윔블던 우승 라켓, 경매서 1억원에 팔려 작성일 09-23 50 목록 앤디 머리(38·영국)가 2013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할 때 썼던 라켓이 경매에서 1억원에 팔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9/23/0003577296_001_20250923153810630.png" alt="" /><em class="img_desc">2013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우승 직후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는 앤디 머리. 오른쪽 아래가 당시 경기에서 사용한 라켓. AFP 연합뉴스</em></span><br><br>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머리가 2013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 사용한 라켓이 경매가 7만 3200달러(약 1억 200만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머리는 당시 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0(6-4 7-5 6-4)으로 물리쳤다. 영국 남자 선수가 윔블던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것은 1936년 프레드 페리 이후 2013년 머리가 77년 만이었다.<br><br>여자 단식에서는 1977년 버지니아 웨이드 이후 영국 선수의 우승이 나오지 않고 있다.<br><br>역대 경매 최고가 테니스 라켓은 2017년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한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쓴 라켓으로 올해 6월 15만 7000달러(약 2억 1800만원)에 팔렸다. 관련자료 이전 "국가별 스테이블코인 체계 상이…규제 프레임워크 통합 필요" [KBW 2025] 09-23 다음 연패 끊은 안세영, 안방서 연속 우승 이어간다…코리아오픈 개막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