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손예진 "남편 현빈과 둘째 계획? 마음은 3명도 낳아" [인터뷰 스포]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644Uph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2d18b0bc6e008dbaf17346e9866b46b31a99cff33610d6a1b837972564dd0" dmcf-pid="x5P88uUl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쩔수가없다 손예진 /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60253511fivs.jpg" data-org-width="600" dmcf-mid="PxxPPz7v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60253511fi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9445493666a47223668386ca8ce126d576874c1fb3b1f307e57d348cfddad0" dmcf-pid="ynvllcA8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어쩔수가없다' 손예진이 워킹맘의 삶을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2163a68a216743c1b29dbfbd9b6632238c1c972a7b8be90cfbe3c9f684412abf" dmcf-pid="WLTSSkc6vN"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제작 모호필름) 손예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781ec6b942a2d231e827a7a6a57453ec711267233adc957e5793fcb1c7ad7d6" dmcf-pid="YoyvvEkPva"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 미리(손예진)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2245ad0897ee413f123cbbd326b226a09713b658083b8724d5f2bf58a26e87e7" dmcf-pid="GgWTTDEQWg"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극 중 만수의 아내 미리 역을 맡았다. 실직한 남편 곁을 묵묵히 지키고, 집과 아이들을 위해 현실적으로 계획을 짜는 생활력 강한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eb6a5becd0dfbbc294a84671f292e1f314acd8a71565705d8a8e7ffeed170316" dmcf-pid="HaYyywDxTo"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협상' 이후 7년 만에 스크린 컴백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bb4596e2221665e57fe428d482fbe40e9686a74d8eafc03efe55f0d3cd42a261" dmcf-pid="Xlq77HGkhL"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 "다변화를 준 것 같다. 인생이 변한 것 같다. 이제는 예전에 내가 어떤 여배우였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326209bf3bd8bc7e396a95b5e759fa3b420fc0da471e69cea03cb75af583391" dmcf-pid="ZSBzzXHEWn" dmcf-ptype="general">이어 "맨날 유아차 끌고 놀이터에 가면, 조용히 나한테 오셔서 '저 너무 팬이에요' 그러신다. 동네 유치원 다니는 어머니들이 커피를 주시고, 후줄근한 내 모습 보고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8953c7b5ca9f44580de7e4ced3648506ad8dee5f05b32e92e51127167b301a8" dmcf-pid="5vbqqZXDCi"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생활 자체가 엄마다. 일이 있는 게 행복한 엄마, 연기자라는 게 행복한 엄마다. 감사함을 느끼는 것 같다. 모든 엄마들이 이렇게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다"며 "단단함이 생겼다. 한층 성숙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고 엄마로서, 워킹맘으로서의 삶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9b845fa33cac5e04b00fc36bd32d5ee6214091a883dbc8525f56216d1415ae2" dmcf-pid="1TKBB5ZwWJ" dmcf-ptype="general">자연스럽게 배우이자 남편 현빈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손예진은 둘째 계획에 대해 묻자 "마음은 3명도 낳았는데, 쉽지 않다"고 말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3773ff34b2a640e78cf477b20dc2cc1a6ab7496f2eeb42231eccf2e048016c34" dmcf-pid="ty9bb15rvd"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부부로서 일상에 대해서도 "빈 씨와 의견 대립은 없다. 항상 저의 의견을 따라준다. 비슷한 가치관이라 크게 부딪히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0f382fa96c029585ee0e77af0bce1474d80c4a7948036385b08a9561b11d8b" dmcf-pid="FW2KKt1mve"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오는 24일 개봉된다.</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3YV99FtsT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와 디지털전환] AX 시대, AI 기술 분화와 공존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하자 09-23 다음 [사설] '亞 AI 수도' 글로벌 자본 잘 활용해야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