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백지연 '현대家 사위' 아들 언급 "셔츠 뺏어 입었다" (지금 백지연) 작성일 09-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s8tSlo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1a4bd80fb0815ec4fd1c5faec25e4dec9b2491cd7e20a3753db8d0662591b" dmcf-pid="9iIP3Tva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63516540lusz.jpg" data-org-width="632" dmcf-mid="zNVvaQP3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63516540lus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409d6ed4607544ebe318d9e33b8e17d94e341cfe7ccd2a61fc93536bd467e1d" dmcf-pid="2nCQ0yTNUN" dmcf-ptype="general"> <div>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현대家 사돈' 백지연, 아들 셔츠 뺏어 입은 알뜰한 엄마 "뺏어 입었다" </div> </div> <p contents-hash="75ec4521740d98a5aaabe1b8ae59e87b53c8d0ec4b19dc48a63ecec713fbb86e" dmcf-pid="VLhxpWyjua"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백지연이 61세에도 모델 뺨치는 옷 소화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355e07b64c3aa9ed582614a77febb9ed14bb8a4856299cca503dfbb6ba260f3" dmcf-pid="folMUYWA3g" dmcf-ptype="general">22일 '지금 백지연' 채널에서는 "60대 백지연의 도전 지금 공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103eed69b9bad12978bd89995b72def701a58f86bc71762b8911808810bbfa0" dmcf-pid="4gSRuGYcFo"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20대때의 나는 40대인 사람들이 굉장히 어른으로 보였다. 40대가 된다는 건 인생의 중턱 너머로 가는 기간이라 '저 때는 무슨 재미로 살까. 무슨 꿈으로 살까'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487b68686845d2dbe95d402bd08fa0a54d32450aad8fa941a8234955c078b2" dmcf-pid="8stA8uUluL" dmcf-ptype="general">이어 "막상 40대가 되니 인생은 전혀 완성형이 아니고 아직도 배울 게 많더라. 40대 때는 또 60대를 보며 '인생의 황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60대가 되니 쉬기만 하는 것도 힘들다는 걸 깨달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19ddfc72cbcc5702426580054a065ac1ee892fdd7a9c674553b49743c62e615" dmcf-pid="6OFc67uSu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60대가 된 제가 지금의 나이를 설명해 드리겠다"며 "인생이 너무 길게 남았다. 나는 아직 건강하고 자녀 양육도 끝나서 내 시간이 많아졌는데,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더라. 지금도 너무 건강하고 쉬는게 너무 힘들다. 계속 나의 일 나의 인생을 충전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60대에 더 바빠지기로 결심했다. 요새 하루하루가 엄청나게 바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a9c54b34386006ba52e582cd82320d37b5112545d315e24511062a616a21e73" dmcf-pid="PI3kPz7v7i" dmcf-ptype="general">그는 두가지 도전에 대해 전했다. 백지연은 "현재 GS 리테일사의 고문이 됐다. 홈쇼핑 채널에 '지금 백지연' 이름 그대로 계약을 했다. 정말 많은 상품이 있는데 가장 품질이 좋고 좋은 가격에 구입할수 있는 방법을 몇 백명의 MD와 함께 고민하고 있다. 좋은 상품을 발견할때 너무 즐겁고, 필요한 상품을 직접 개발하고 있다. 첫 아이템은 화장품"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c31b0c8244056f4b6511d1e5c921715737012ad1bfbf29e5dd43f481cb1950b" dmcf-pid="QC0EQqzT0J" dmcf-ptype="general">두번째 도전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는 것. 유튜브 구독자들 10명을 뽑아 함께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b65d6044039637d988d6c35c8eca7734c69171ec7afc17f6915eecb1fc8ca" dmcf-pid="xhpDxBqy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63516688cwgv.jpg" data-org-width="600" dmcf-mid="qv4yjMxp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63516688cw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94d8b1309744e7f7198aaa8c4203b344006422a70fb58aad1f4c88921b0fad" dmcf-pid="y4jqywDxpe" dmcf-ptype="general"> 마지막으로 백지연은 "제가 지금 차고 있는 목걸이는 아들의 미술선생님이 10년 전에 선물해준 것"이라며 "아들의 작품을 펜던트로 만들어 진주를 꿰어 귀한 선물을 해주셨다"고 소개했다. 또한 "지금 입고 있는 셔츠가 크다. 이 셔츠는 아들이 입다가 안 입는 셔츠다. 제가 뺏어서 입고 있다"며 60대에도 어떤 옷도 멋있게 소화하는 모델같은 몸매 핏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74117186e0c162ad30845ba6593e68f8c35adbd4ac0e0863ed29053fb811f37c" dmcf-pid="W8ABWrwMzR"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연은 1987년 MBC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999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1995년 첫 결혼 후 이혼, 2001년 재혼 후 2007년 다시 이혼하며 홀로 아들을 키워왔으며, 지난해 아들의 결혼으로 범 현대가와 사돈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51a18188c213ba9a8846f3fb8fc55dca7874aeae291553eff2b6bb91bde5c74" dmcf-pid="Y6cbYmrR3M"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20년만 영화복귀... ‘피렌체’ 릴스 2천만 뷰 돌파 09-23 다음 '박주호 아내' 안나, 암 전조증상 있었다.."계속되는 피로감"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