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달성' 강보배, 주니어컬링 여자부·믹스더블 동시 정상 작성일 09-23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3/2025092312000006719dad9f33a29211213117128_20250923165610891.png" alt="" /><em class="img_desc">강보배(왼쪽)와 김학준. 사진[연합뉴스]</em></span> 전북특별자치도청 소속 강보배가 한국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하며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br><br>23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강보배는 22일 폐막한 대회에서 김학준과 조를 이뤄 믹스더블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20일에는 여자부 단체전에서도 전북도청 팀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이로써 강보배는 내년 2월 덴마크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김지수·김민서·심유정·이보영과 함께 권영일 감독 지휘 하에 출전한다.<br><br>또한 김학준과 짝을 이뤄 내년 5월 세계주니어믹스더블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노린다. 관련자료 이전 빙상연맹,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 논란에 사과…"결격 사유 검토 소홀" 09-23 다음 김남주, 청담동 L카페서 11만 원 마카롱 먹방…"과시성 콘텐츠"vs"고급스러워" 갑론을박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