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정면돌파…논란 이후 첫 행보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mXgP6F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b05112d7a8efe55bb2d79dcf57324923d793e67cb837a7cbe2995722db337" dmcf-pid="tEsZaQP3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165548625rqei.jpg" data-org-width="1000" dmcf-mid="6ZZKhAj4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165548625rqe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90ee629875a4a8515ed1405d7f7248887440c3207cfd7b9e8995922c18734" dmcf-pid="FDO5NxQ0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165549965ny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xVDYn4f5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report/20250923165549965ny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84f41048b659a1113f999d5676f84de013764cb657a9b6e0bd6c2f72bcb066" dmcf-pid="3wI1jMxpX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소속사 미등록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성시경이 개인 채널 활동을 재개한다. </p> <p contents-hash="ea9f43e987450ecff87eacd4131f3b189c541474101d6fba81bbf36184d74497" dmcf-pid="0rCtARMUHx" dmcf-ptype="general">22일 성시경은 개인 채널 게시판에 "다음 주에 영상 3개 올리겠다. 주말에 슬옹이 팬미팅 홍보해 줘야 했는데 너무 미안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f1ab226b612af725f1b7994461d88b758864cc21e7b3984514cf7240f5d93ea" dmcf-pid="plW7moLK5Q"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이와 함께 '성시경의 부를텐데|조째즈 임슬옹 소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16일 논란이 불거진 이후 콘텐츠 발행을 멈춘 바 있다. 논란 일주일 만에 개인 채널 활동을 다시 시작한 것. 해당 영상의 댓글 창은 출연자들의 노래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소속사 미등록에 대한 언급은 찾기 힘들다. </p> <p contents-hash="97eb11a7d82750098b2efa1de07b6b111d847c486b27b69956b6a60532d7b589" dmcf-pid="USYzsgo9tP" dmcf-ptype="general">최근 옥주현을 시작으로 강동원, 송가인, 씨엘 등 유명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이 연이어 적발된 가운데 성시경 역시 이름을 올렸다. 그가 2011년 설립한 에스케이재원은 현재까지 약 1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운영되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2f31bbca8ad05ee91b947c128d1026f49fed3befe9232896358434092e277ac9" dmcf-pid="uvGqOag2H6"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성시경 측은 "법인 설립 당시에는 법령이 존재하지 않았고 생긴 이후에도 공문을 받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이를 인지한 후 등록 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6ca9ee26750e81b94cc4cf85b363543ba6ada35cb304fb2ce08131b56d1eedc" dmcf-pid="7THBINaVY8"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에 따라 연예기획사 등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필수적으로 등록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78d2ff0c17e1859382e6d7926d5bffa538aea7dbd1d027a222903df737b9c768" dmcf-pid="zyXbCjNfY4"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문체부는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해 자발적 등록을 독려한다고 발표했다. 계도기간 이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않을 경우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2580caa953e2772f75ca253c4fa20af4069755d5587b6034daa6aab0ff0f1ab" dmcf-pid="qWZKhAj4Yf"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성시경'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케와 불륜 저지른 기업 대표…"아내 정신병원에 8개월 감금" 09-23 다음 [단독] 이현욱, 1년 만에 다시 사극 도전…'대왕문무' 문무왕 연기한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