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사이버 위협에 ‘데이터 회복탄력성’ 키우는 기업들 작성일 09-2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기업들 보안 위협 대응 역부족<br>스토리지와 백업 관리 역량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BzxBqy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f697e6a9f1592b097b88e95ebcb43a237bf6cfe555637563d972700d7b6e9b" dmcf-pid="b8bqMbBW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통적 IT 관리 환경(왼쪽), 하리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비교. 시놀로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dt/20250923170627805nudz.jpg" data-org-width="640" dmcf-mid="qQRxARMU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dt/20250923170627805nu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통적 IT 관리 환경(왼쪽), 하리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비교. 시놀로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069d1c703bf482eaf1ddfe2a4dfb32ac77df982d13cf9d539e351f65e50a1d" dmcf-pid="K6KBRKbYCy" dmcf-ptype="general"><br> 최근 곳곳에서 정보보안 침해 사고가 연쇄적으로 터지면서 기업들이 보안 사고 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보기술(IT) 부서뿐 아니라 조직 전체가 데이터를 엄중히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졌다.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들은 보안 강화를 위한 맞춤 데이터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br><br> 23일 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은 ‘사이버 회복탄력성’(cyber resilience) 역량을 높이고 있다. 사이버 회복탄력성은 사이버 공격 위협과 예기치 못한 장애, 악의적 외부 공격, 시스템 감영 등을 식별해 신속하게 복구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말한다.<br><br> 시놀로지가 최근 공개한 ‘2025 기업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국내 주요 IT 기업들이 투자하는 부문은 AI·자동화가 49%였으며, 데이터 보안·보호 강화도 41%를 차지했다. 내년 데이터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는 AI·자동화가 62%로 절반 넘었으며, 백업·재해 복구로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답한 곳은 32%였다.<br><br> 국내 주요 기업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저비용·고효율 효과를 내기 위한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 국내 기업 약 80%는 늘어나는 데이터를 관리하는 인력과 시스템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력도 높여야 하는 실정이다.<br><br> 기업의 3분의 1은 랜섬웨어 및 해킹으로 인해 데이터 손실이나 보안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중 과반 넘는 기업들은 잠재된 위협 대응 준비가 역부족이었다. 보안 역량 강화를 ‘투자가 아닌 비용’으로 인식하면서 소극적이었다.<br><br> 글로벌 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시놀로지는 효율적 데이터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차세대 모델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클라우드 시대에 최적화한 최신 기술을 앞세워 데이터 저장소와 백업을 한 곳에서 제어하도록 돕는다.<br><br> 특히 확장형 스토리지와 지능형 백업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협업 솔루션 수요 확대에 맞춰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현재 공공·IT·제조·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하고 있다.<br><br> 시놀로지 측은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와 강화되는 컴플라이언스 요구, 지속적인 사이버 위협 등 복합적인 IT 과제에 직면했다”며 “회복탄력성을 확보하고 미래를 대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br><br> 델 테크놀로지스도 기업의 데이터 관리를 위해 위협 탐지 및 대응과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공격 노출 지점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안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포괄적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통해 백업과 재해 복구, 장기간 보존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br><br> 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자 클러스터, 첨단산업과 연계 지정…서울·대전 등 출사표 09-23 다음 쇼트트랙 대표팀 배제된 A 코치 복귀? 빙상연맹 "법원 판결과 경향위 통해 결정"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