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보이그룹 탄생까지 D-2…파이널 무대 앞둔 16人 출사표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mINxQ0Rp"> <p contents-hash="78f329c4fcdb5aada3a2daa4b7d35b802a93ec68e05e6bccef5952b071bb5b0f" dmcf-pid="pwsCjMxpR0" dmcf-ptype="general">대망의 파이널 무대를 앞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최후의 16인이 당찬 출사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8880a510d8aca6f64daf11edd8b9bbb49f6f8014ac1bfde2d3ff4c24360356e" dmcf-pid="UrOhARMUd3" dmcf-ptype="general">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은 오는 25일 저녁 8시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대망의 2025 플래닛 신인 보이그룹을 탄생시킨다.</p> <p contents-hash="09214b2caf2bc0c8cbee6ee9f20f2bdae0f8acb65ab62247d3f37e9fb291b164" dmcf-pid="umIlceRunF" dmcf-ptype="general">3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살아남은 16명의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신곡 ‘Brat Attitude(브랫 에디튜드)’와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무대를 선보이며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참가자들은 최고의 무대를 위해 플래닛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 중이며, 스타 크리에이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5d6fa5a555fdbf8be9f45b69eb6eefedab495cb03f2f32423d700c39079565" dmcf-pid="7sCSkde7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보이즈 2 플래닛’"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ksports/20250923170319285vcue.jpg" data-org-width="500" dmcf-mid="3e9fpWyj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ksports/20250923170319285vc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보이즈 2 플래닛’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6efe14a09675b7ef68226bff3352972033e81e83b851f6ed73f053c09ef489" dmcf-pid="zOhvEJdzR1" dmcf-ptype="general"> 먼저 ‘Brat Attitude’ 팀의 △김준서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게 너무 다행이라 느낄 만큼 저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마지막까지 꼭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박동규는 “흔들릴 때마다 함께해 준 스타 크리에이터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 선망의 목표였던 파이널에서 끝까지 달려보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유메키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많은 경험과 도전을 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모두 스타 크리에이터 덕분”이라며 더 멋진 무대를 약속했고, △정상현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건 늘 곁을 지켜주신 덕분이다. 끝까지 감사의 마음으로 무대에 서겠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37a5a8b50e72a8e984e923b9cbe6d6df291f58537627c223b92c31c1d8a03d9" dmcf-pid="qUzb1lhLi5" dmcf-ptype="general">또한 △장지아하오는 “저와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와주신 모든 스타 크리에이터분들께 감사하다. 결과와 상관없이 마지막까지 여러분의 자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천카이원도 “못 올 줄 알았던 파이널에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립우는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 보람을 느꼈다. ‘보이즈 2 플래닛’은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표현했고, △허씬롱은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받았다. 스타 크리에이터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가 원하는 좋은 결과를 함께 만들고 싶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6157bb24afcb3f73f0586d5f6dbf0d758b7b5e708de7e4f85b3cf7438a8d646" dmcf-pid="BuqKtSlodZ" dmcf-ptype="general">이어 ‘Never Been 2 Heaven’ 팀도 각오를 전했다. △강우진은 “많은 사랑과 응원 덕분에 한층 성장한 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느 하나 대충하지 않고, 받은 사랑을 모두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고 했으며, △김건우는 “어느덧 16명만 남아 파이널을 앞두고 있는 것이 믿지기 않는다. 지금까지 달려온 만큼 오래 꿈꿔온 데뷔를 꼭 이루고 싶다”며 다짐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김준민은 “오랜 시간 응원해 주신 덕분에 파이널까지 왔다. 이 기억을 안고 평생 무대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이야기했으며, △유강민은 “처음의 불안을 딛고 파이널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이 시간을 잊지 않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fcfed556e934b3478dc1ea86903b1b4148abc51fe8584056e20091b52c5e751" dmcf-pid="b7B9FvSgMX" dmcf-ptype="general">또한, △이리오는 “걱정 속에 시작했지만 후회 없는 시간 보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낌없는 사랑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스타 크리에이터님들 생각하며 힘내겠다”는 다짐을, △이상원은 “파이널 문턱까지 왔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고, 매 순간 진심이었기에 이곳에서 꼭 데뷔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이정은 “파이널 무대까지 오게 된 게 아직 믿기지 않고,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꿈에 가까워진 지금, 꼭 데뷔해서 받은 응원과 사랑 돌려드리고 싶다”고 했으며, △조우안신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스타 크리에이터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파이널에서 더 노력해 더 나은 저를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c1ef1c0a39c276cd18487cc234c03a70b0f1349f19402e276260367c97aee73" dmcf-pid="Kzb23TvaJH" dmcf-ptype="general">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 최종회는 오는 25일 목요일 저녁 8시 전 세계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10주간의 치열한 여정 끝에 과연 어떤 신인 보이그룹이 탄생할지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9qKV0yTNMG"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2B9fpWyjJ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이찬원, '나 줘 나 줘' 공짜 선물에 신났다…최최종 승자의 기쁨 만끽('톡파원25시') 09-23 다음 첸백시 VS SM, 6억원 대 소송 1차 조정 결렬...내달 2일 2차 조정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