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싱어게인4'·'현역가왕3', 역대급 오디션이 온다 [ST이슈]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fGsgo9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22401c227e3abe29126b2adb6ab0f818e586467f00444d79bf61d5d30bdbe8" dmcf-pid="3O4HOag2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70143339gidf.jpg" data-org-width="600" dmcf-mid="5UzRKt1m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70143339gi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12bcf791b2e53c07fa4fedb1919ab2e8bfb267caf4349bb04a0cb3b8d57523" dmcf-pid="0I8XINaVS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다양한 장르의 오디션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cb5fe28dd819cbeb7650b88977c7715f024672e6000e66c5e9d09c514a18f6bc" dmcf-pid="pC6ZCjNfWg" dmcf-ptype="general">먼저 오늘(23일) SBS 신규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첫 방송된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8402dc1d4df4fe03877ab57be3411a48b0abee52966b5b2462163c71544c23b1" dmcf-pid="UhP5hAj4Co" dmcf-ptype="general">오디션 명가 SBS와 대중음악을 선도해 온 SM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기업 SM C&C가 뭉친 데다 'K팝스타'의 박성훈 CP, 정익승 PD, 2024년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의 모은설 작가, '미운 우리 새끼'를 이끌던 안정현 PD로 믿고 보는 제작진 라인업을 완성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d3f021f5253cd4dc2c2cb4572fb2e81eb3102599463b2fa50cb5f49cc9200631" dmcf-pid="ulQ1lcA8lL" dmcf-ptype="general">평균 나이 18.2세인 참가자들은 1980년대와 1990년대의 클래식 정통 발라드부터 2010년대와 2020년대 발라드 정서의 명곡들까지, 첫 소절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레전드 곡을 부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7c4447133a7264ada7d1f37db775657829e8f07c26cceb59177a28dc6b212d6" dmcf-pid="7SxtSkc6ln" dmcf-ptype="general">여기에 정재형, 차태현, 추성훈, 전현무,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 오마이걸 미미로 구성된 탑백귀 대표단을 포함한 탑백귀 150인이 수많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원석을 발굴한다. 특히 예능파 전현무가 아티스트파 정재형과의 대립을 예고해 흥미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d2b3b7f96618105d7bf9a9f5e6e109af04b5acd7fba8d2960b8ef11e8edc37a" dmcf-pid="zGiuGsmehi" dmcf-ptype="general">이어 레전드 오디션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 10월 14일, 뜨거운 기대 속 네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26da72f7c1b790541eba8fad5089061b7ea106f2fa19b4f5dd3ea504db9e6293" dmcf-pid="qHn7HOsdCJ" dmcf-ptype="general">'싱어게인4-무명가수전'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 시즌 큰 반향을 불러왔다.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00cd44b1fd3e24b76004f8f06d23b80a958d8dc47bbd1c22bc64821898bba6c" dmcf-pid="BXLzXIOJTd" dmcf-ptype="general">시즌1의 이승윤-정홍일-이무진, 시즌2의 김기태-김소연-윤성, 시즌3의 홍이삭-소수빈-이젤을 잇는 스타 탄생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코드 쿤스트, 김이나, 규현, 이해리, 소녀시대 태연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또한 '싱어게인'의 믿고 보는 경력직 MC 이승기까지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c9317c49cf2d1790c34ba51bd782c4d65e65a38ca1b83226eee98083bae1d3d" dmcf-pid="bZoqZCIiCe" dmcf-ptype="general">특히 '싱어게인' 측에 따르면 '싱어게인4'는 역대 시즌 가운데 최다 지원자 수를 돌파했다고. 어떤 막강한 무명가수들이 '싱어게인4'의 문을 두드릴지 이목이 집중된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21f8550e7399c315cb0aae5e58b19900b93df69f2d9b7c75a80d51f5a55c7" dmcf-pid="K5gB5hCn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70144555myuv.jpg" data-org-width="600" dmcf-mid="1JO1lcA8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70144555my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2d19286dedae3fc4f5847f4b69e63d9ceb188deb605e5db89e8ad6c380cb1e" dmcf-pid="91ab1lhLSM" dmcf-ptype="general"><br> Mnet에서는 10월 16일, 한일 합작 힙합 걸그룹 탄생 프로젝트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를 내놓는다. '힙팝 프린세스'는 힙합, K-POP, J-POP 등 서로 다른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지닌 참가자들이 언어와 문화, 세대적 장벽을 넘어 도전하는 한일 합작 서바이벌이다.</p> <p contents-hash="c661e2e743e690fafb558e34858eacc79d3392b906a73ed3cf878ffb1d673023" dmcf-pid="2tNKtSlolx" dmcf-ptype="general">새로운 글로벌 힙합 걸그룹의 탄생을 목표로 참가자들은 음악, 안무, 스타일링, 영상 제작 참여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낼 전망이다. 힙합을 매개로 한국과 일본의 서로 다른 문화가 충돌하고 융합하면서, 참가자들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고유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aa9760f997ecf2fd03844b22a246488ea9067b703c0f0c679cecd9979541fda" dmcf-pid="VFj9FvSgvQ" dmcf-ptype="general">평균 연령 17세로 알려진 한일 참가자들 중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력이나 데뷔 경험이 있는 이들 이외에도 명문대 재학생, 치어리딩 댄스 대회 수상자, 전교회장 출신, 다수의 자작곡을 보유하고 있는 10대 소녀 등 다채로운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98003e1c917bf6ee7351c9b13b28558b237591831e386d14ed7342d054eed1a8" dmcf-pid="f3A23TvavP" dmcf-ptype="general">아이들 소연, 개코, 리에하타, 이와타 타카노리까지 정상급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메인 프로듀서들이 원석 발굴을 위해 의기투합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d1e343a257f3cb94e5089b5a2c5a0bbb7e85157b4ba5d5c2b94d820396e0a" dmcf-pid="40cV0yTN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크레아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70145765wict.jpg" data-org-width="600" dmcf-mid="tpcV0yTN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today/20250923170145765wi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크레아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f7664d120af21b93dc4521f0279c4befe92a0dd7a6a327bc27f729ef4cc805" dmcf-pid="8pkfpWyjh8" dmcf-ptype="general"><br> 이와 함께 트롯 서바이벌 오디션도 안방을 찾는다. MBN의 '현역가왕3'가 12월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9ce3f4e98cb734c0ffcd294e1a621e2f76f61fe57a0e8620c959e35bd3af076" dmcf-pid="6kBSkde7y4"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는 전유진, 마이진, 김다현, 린, 박혜신, 마리아, 별사랑을 배출한 '현역가왕' 이후 2년 만에 방영하는 여자 버전이자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 강문경이 선발된 '현역가왕2' 이후 1년 만에 편성되는 '현역가왕' 시리즈의 3번째 시즌이다.</p> <p contents-hash="a9807d3304e596d4e987295494aba6de17f32f8f5d505164d317d97cdd4c3579" dmcf-pid="PEbvEJdzSf" dmcf-ptype="general">지난 '현역가왕1'은 최종회 최고 시청률 18.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지상파-비지상파 종합 예능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현역가왕2'는 시즌1에 이어 정규 방송 내내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화요일 예능 1위를 올킬한 것은 물론 최종회 실시간 문자 투표수에서 지난 시즌1보다 16만표 이상 높은 243만 표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현역가왕' 시리즈의 흥행 공식을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8f3c7636d570743f172b6766c761280a3a4a535cb884161d770cf299631d8655" dmcf-pid="QDKTDiJqh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현역가왕3'는 크레아 스튜디오가 갖춘 'K-현역 가수'의 새 역사를 쓴 '현역가왕1, 2'의 제작 노하우와 '스타 발굴'의 시스템을 총집합한 빅콘텐츠"라며 "더 강하고, 짜릿하고 웅장한 프로그램이 탄생할 것이다.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8dab5c952815f6ef26bd6de2dd44b3ab561b2f4934d129439d8f247a439a452" dmcf-pid="xw9ywniBl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 등에 '王'자 새겨진 여배우 본 적 있어? 09-23 다음 리치 ‘사랑해 이말밖엔’ 대박났는데 “30억 벌었지만 1억도 못 받아”(흥신소)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