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작성일 09-2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3/NISI20250923_0001951407_web_20250923165749_2025092317091874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이 2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5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인 가라테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이 2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5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훈련 지원금을 전달했다.<br><br>격려금 전달식은 이날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오상철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현재 대한가라테연맹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이 걸린 내달 프랑스 대회 준비를 앞두고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합동 훈련을 진행 중이다.<br><br>오상철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가라테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내년 2026년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위해 가라테 선수들이 선수촌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가라테를 포함한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김선태 전 총감독, 연맹 이사직도 반납해야…정관 위배 09-23 다음 빙상연맹, 쇼트트랙 지도자 선임 과정에 대해 사과 “결격사유 검토 소홀”…대표팀 배제된 A코치에 대해서는 “법원 판단 나온 뒤 결정할 것”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