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보이즈 2 플래닛’, 2025 플래닛 공식 신인 보이그룹 탄생 예고…파이널 16人 출사표 작성일 09-2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Ne8uUl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94fc829cdd65131951ff714dc5e24cbef4ef9d478f0f61998a11cb99c3e3f" dmcf-pid="pVjd67uS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출사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171650701ejiw.jpg" data-org-width="653" dmcf-mid="FB6B0yTN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171650701ej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출사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ee46bff0d2c5ca58fd7d166da0e47f02f991a4a917191acf39534e2c88e8d8" dmcf-pid="UJCko68tX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서병기선임기자]대망의 파이널 무대를 앞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최후의 16인이 당찬 출사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574f98c3fd191c3d4d4167e4fef48d5a91b29e2356c186997f170491485c300" dmcf-pid="uihEgP6FtH" dmcf-ptype="general">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은 오는 25일 저녁 8시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대망의 2025 플래닛 신인 보이그룹을 탄생시킨다. 3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살아남은 16명의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신곡 ‘Brat Attitude(브랫 에디튜드)’와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무대를 선보이며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5b3891509f6693e58200322ace9d82a75a6ff23942192a245160c1f862093d3d" dmcf-pid="7nlDaQP3XG" dmcf-ptype="general">참가자들은 최고의 무대를 위해 플래닛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 중이며, 스타 크리에이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4738421acf4d79832a83040402152bce72666397f9123b3f67299c3c8d40364" dmcf-pid="zLSwNxQ0ZY" dmcf-ptype="general">먼저 ‘Brat Attitude’ 팀의 △김준서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게 너무 다행이라 느낄 만큼 저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 마지막까지 꼭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박동규는 “흔들릴 때마다 함께해 준 스타 크리에이터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 선망의 목표였던 파이널에서 끝까지 달려보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유메키는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많은 경험과 도전을 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모두 스타 크리에이터 덕분”이라며 더 멋진 무대를 약속했고, △정상현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건 늘 곁을 지켜주신 덕분이다. 끝까지 감사의 마음으로 무대에 서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ef406e28c16d492e319bd46ac6c6b4a1ba87ea30f811af2ea294507f54b707" dmcf-pid="qovrjMxp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출사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171650938cvls.jpg" data-org-width="650" dmcf-mid="3MknxBqy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171650938cv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출사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de0222b10cc0d1f58ee5de27d2c31b660ab48a4605a28da7baa22e89698bc9" dmcf-pid="BgTmARMUZy" dmcf-ptype="general">또한 △장지아하오는 “저와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와주신 모든 스타 크리에이터분들께 감사하다. 결과와 상관없이 마지막까지 여러분의 자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천카이원도 “못 올 줄 알았던 파이널에 올 수 있었던 건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 나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립우는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 보람을 느꼈다. ‘보이즈 2 플래닛’은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표현했고, △허씬롱은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받았다. 스타 크리에이터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가 원하는 좋은 결과를 함께 만들고 싶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320b5590da176f048ec666a2ede24db3742c0fd05cc29c18379f0aeeea2fa3c" dmcf-pid="baysceRuZT" dmcf-ptype="general">이어 ‘Never Been 2 Heaven’ 팀도 각오를 전했다. △강우진은 “많은 사랑과 응원 덕분에 한층 성장한 제 모습을 마주할 수 있는 것 같다. 어느 하나 대충하지 않고, 받은 사랑을 모두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고 했으며, △김건우는 “어느덧 16명만 남아 파이널을 앞두고 있는 것이 믿지기 않는다. 지금까지 달려온 만큼 오래 꿈꿔온 데뷔를 꼭 이루고 싶다”며 다짐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김준민은 “오랜 시간 응원해 주신 덕분에 파이널까지 왔다. 이 기억을 안고 평생 무대에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이야기했으며, △유강민은 “처음의 불안을 딛고 파이널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이 시간을 잊지 않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71b5412164f403b0ebf6aafb5c696bf71aaef6cad0aecfd8aaf310aa723ed21" dmcf-pid="KNWOkde71v" dmcf-ptype="general">또한, △이리오는 “걱정 속에 시작했지만 후회 없는 시간 보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낌없는 사랑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스타 크리에이터님들 생각하며 힘내겠다”는 다짐을, △이상원은 “파이널 문턱까지 왔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절대 잊을 수 없는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고, 매 순간 진심이었기에 이곳에서 꼭 데뷔하고 싶다”는 간절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이정은 “파이널 무대까지 오게 된 게 아직 믿기지 않고, 항상 사랑하고 감사드린다. 꿈에 가까워진 지금, 꼭 데뷔해서 받은 응원과 사랑 돌려드리고 싶다”고 했으며, △조우안신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주신 스타 크리에이터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파이널에서 더 노력해 더 나은 저를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f9a4c919fd0977f9d8878787415f50015462696e98be19b955379928929315f" dmcf-pid="9jYIEJdztS" dmcf-ptype="general">한편, Mnet ‘보이즈 2 플래닛’ 최종회는 오는 25일 목요일 저녁 8시 전 세계 생방송으로 방송된다. 10주간의 치열한 여정 끝에 과연 어떤 신인 보이그룹이 탄생할지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킹덤, 한국의 미 제대로 담았다…아리랑 활용한 '화월가' 발매 09-23 다음 상큼 매력의 장원영, “사요나라, 여름”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