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50평대 방배동 신혼집, 사실 월세" 고백... 원자현 우려 이유는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서울 강남 모처서 결혼<br>예비 신부 방송인 출신 원자현과 동반 예능 출연, 결혼 준비 과정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JZTDEQ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ee4f235311245b7152caa18b101e348a06297cc0c90073f0f903b8e5dac0a9" dmcf-pid="ZcTxV03I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윤정수가 예비 신부인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원자현과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ankooki/20250923171853833buqw.png" data-org-width="640" dmcf-mid="HfQyINaV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ankooki/20250923171853833buq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윤정수가 예비 신부인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원자현과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81c05f32806dbc005a48e8492aa30b552c9fe7e649c77f671341742611eaf1" dmcf-pid="5kyMfp0Cnv" dmcf-ptype="general">방송인 윤정수가 예비 신부인 방송인 출신 원자현과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자신이 원래 살고 있던 서초구 50평대 집에서 신접 살림을 시작했다는 윤정수는 해당 집이 자가가 아닌 월세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1d9e08106ba2d4804d337c9e66ed381be87d9350dad54522c4801ff73194b06" dmcf-pid="1EWR4UphMS"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와 원자현의 50평대 신혼집이 공개됐다. 앞서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 윤정수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서 신혼 살림을 차리게 된 이유에 대해 "아내가 예쁜 집에서 살고 싶을 텐데, 돈이 아깝다며 (이 집에) 들어와 살겠다고 했다. 돈을 모으는 동안 여기에서 살 것"이라고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b2ec4e83d7711f09fd747944fc6671a13019054a3d6b24d10875cc189afa4e4" dmcf-pid="tDYe8uUlil" dmcf-ptype="general">이어 "(원자현과) 같이 살게 되면 이 집에서 일단 살 거다. 6개월이 될 수도 있고, 1년이 될 수도 있다"라는 계획을 밝힌 윤정수는 "그렇게 살아본 적이 없어서 기분은 좋다"라고 신혼살이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e1f75547633ce6d79d1512c62e05fd7c7038cb832276a19a63502f62f958033" dmcf-pid="FwGd67uSL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그는 해당 집이 자신의 소유나 전세가 아닌 월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기는 반전세 (사실상) 월세"라며 "남들이 물어보면 월세라곤 안 하고 반전세라고 한다"라고 머쓱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7452b60efc0b5309035def42bdea2a07eceb8f81c6d4241977d7a9997ff3c84" dmcf-pid="3rHJPz7vdC"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지난 2008년 사업 실패와 연대 보증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은 뒤 2013년 법원에 파산 신청을 했었다. 당시 그는 약 30억 원대 빚을 감당하지 못 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펜트하우스를 넘기고 파산 신청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다. </p> <p contents-hash="13cc2a3766a2c735c9cc13165335d07fe4cd846122fa9c50a83cce27af2d5666" dmcf-pid="0mXiQqzTiI" dmcf-ptype="general">이후 2016년 신용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살고 있는 집에 파산 당시의 압류 서류를 보관 중이라고 밝힌 그는 "앞서 큰 집에서 급하게 이사를 나오면서 집에 있던 짐들을 다 가지고 나오는 탓에 무리해서 넓은 평수의 집을 구했다"라고 혼자 살면서도 50평대의 큰 집에 거주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8105e4651467b988ee8b83208a865587ec3aecc3acfd79bc0fdb49c3f9470e0" dmcf-pid="psZnxBqyLO"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혼 생활에 들뜬 윤정수와 달리 원자현은 집 안을 가득 채운 짐들에 대해 "이렇게 살면 절대 이사 못 한다"라고 현실적인 생각을 밝히는가 하면, "(집) 크기를 줄여서 전세로 가야 하지 않을까"라며 윤정수의 소비 습관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며 앞으로의 신혼 생활에 대한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4f5c79600bbe577a87ea9120dfb75326160f4115a6c5d4ba34f5c0cdbfa7c46" dmcf-pid="UO5LMbBWLs" dmcf-ptype="general">한편, 윤정수와 원자현은 오는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uI1oRKbYem"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일우X천호진, 갈등과 상처 속 끈끈한 가족애...시청자 공감 폭발 (‘화려한 날들’) 09-23 다음 첸백시, SM과 1차 조정 결렬…"다음 달 2차 조정 진행한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