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이병헌 농담이 인성 논란으로...너무 미안해하더라"[mhn★인터뷰]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어쩔수가없다' 미리 역 출연<br>오는 24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q37HGk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c58d44f3b14462d4ad2f053d09dccbe7a8794b4f315ca075d0561b200e74b" data-idxno="586947" data-type="photo" dmcf-pid="72nxJV2X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ockeyNewsKorea/20250923173113273ojtw.jpg" data-org-width="720" dmcf-mid="35jiaQP3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ockeyNewsKorea/20250923173113273oj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f1c55110ace4baf6ec1e71a9ecca90d71c61652e0470f39140259576776160" dmcf-pid="qfoRn4f5Lp"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배우 손예진이 이병헌의 농담으로 '인성 논란'이 불거진 것에 재차 당혹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f5b2f2ca1b49be1b0ccec1ddd003e991fecfa34be6983656a4f2b1c6fc9ca44" dmcf-pid="B4geL841n0"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 손예진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7c6c9c42c0bc84ff1697fa9eb4a33eea4238bed2cd0a3cb54a1fd97dc68147e" dmcf-pid="b8ado68td3"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는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재취업을 위해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손예진은 만수의 아내 미리 역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18dcbd81371baaceff30c50fe0c2fc6727270442b634f1af6f1e06ee530b879" dmcf-pid="K6NJgP6FeF"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지난달 제작보고회에서 이병헌의 농담 한마디에 곤혹스러운 상황을 맞았다. 당시 이병헌은 "딸로 나오는 아역배우가 질문을 많이 해서 난 계속 대답해 주다가 정신을 못 차린 채 슛을 들어가곤 했다. 그런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하더라. 그래서 내가 대답 좀 해주라고 했더니 선배님이 맡아서 해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239a188bea061c3610c3950dc2d6f787e946784912d1eb261350ca09d14e7" data-idxno="586953" data-type="photo" dmcf-pid="2QAnNxQ0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ockeyNewsKorea/20250923173114558qpbq.jpg" data-org-width="720" dmcf-mid="01XvGsme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ockeyNewsKorea/20250923173114558qp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308e6e1d3160f28e36c06743e3213b6d0c5bf34bf7f205339fdc38504f3b89" dmcf-pid="fMkoARMURZ"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모두 농담으로 받아들이고 웃고 넘어갔지만, 일부 누리꾼은 손예진이 아역 배우를 홀대한 것 아니냐며 그의 인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아역 배우 최소율의 어머니가 SNS를 통해 "당황스러운 부분이다.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재밌는 에피소드였다"라며 "팩트는 다정하셨다는 것"이라고 해명하며 진정시켰다.</p> <p contents-hash="602c6e484dea078a34305c59d02736bb208e4f372f19ee7f19b0b7efd8d2312e" dmcf-pid="44geL841LX" dmcf-ptype="general">이날 손예진은 "웃자고 한 농담인데 그렇게 엉뚱한 방향으로 갈 거라고 예측하지 못했다. 우리끼리도 그냥 재밌게 얘기했고 논란이 될 거라고는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생각을 못 했었다"며 "선배님이 개그 욕심이 있고, 우린 그걸 너무 잘 안다. 아마 (제작발표회) 전날 어떻게 웃길지 고민하셨을 거다. 그렇게 써먹었는데 조금 오해를 하신 것 같다"고 적잖이 당황했음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4c1e6b070dfd958243224aca370a60363558354c71f50994812aed80a20b4c" data-idxno="586960" data-type="photo" dmcf-pid="66NJgP6F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ockeyNewsKorea/20250923173115776bkjy.jpg" data-org-width="720" dmcf-mid="pmhwINaV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ockeyNewsKorea/20250923173115776bk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80cb9ea9671d7ea0aaf411d119a6bf598e42be2a84ecce2dd47e3beb00fbb4" dmcf-pid="QQAnNxQ0dW" dmcf-ptype="general">이어 이병헌의 발언 상황에 대해 "차 안에서 찍는 신이었는 리원(극중 딸)이와 이병헌 선배님이 뒤에 있었다. 내가 운전대 잡고 대사하는 장면이다. 그때 리원이가 얘기를 하는데 선배님이 나한테 대답 좀 해달라고 농담으로 말한 거다. 근데 나는 감독님 디렉팅을 받고 연기 생각하느라 정신이 없었다"고 재차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01504836d07fe543f4ed94f9c9a87491f85c3352385822ce35f05059d71c7e" dmcf-pid="xxcLjMxpJy" dmcf-ptype="general">이번 일로 이병헌이 사과했다고도 전했다. 손예진은 "선배님 의도는 그게 아니었는데 너무 미안해하시더라. 난 너무 재밌었고 농담으로 받아들였으니 사과하실 필요 없다고 했다. 그 뒤로 우리끼리 개그 욕심부리지 말자고 단톡방에서 말하기도 했다. 농담인데 그렇게 넘어가서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465e9368547e1881db0cd6f5d44a1401b61855c21b78e7aa72e3221c807b50" dmcf-pid="yyu1pWyjMT"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WW7tUYWAnv"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7f865d97b763b4ce6f29e0ccd8ce6f533b97fd7ca2e06153df445fab0d1dfdc" dmcf-pid="YYzFuGYcJS" dmcf-ptype="general">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x추성훈, '매운맛' 케미 선보인다..tvN 신규 예능 출격 [단독] 09-23 다음 아이들 우기, 첫 싱글 발매 첫주 41만장…글로벌 저력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