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7년' 엠마 왓슨 "지금이 가장 행복…작품 홍보, 내 영혼 좀먹어" [엑's 해외이슈]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HJgP6F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b3de5b0791e701ff0668f8e96f85a0836329d5deadacbad9eb96c3fc00cf7" dmcf-pid="H5XiaQP3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마 왓슨= 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73047625zqtv.jpg" data-org-width="550" dmcf-mid="YLJZ3Tva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173047625zq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마 왓슨= 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9a29e8a3b96a9d8939cff5212ee402d26e161d978aec9147e9f5c06e0761a6" dmcf-pid="X1ZnNxQ0G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연기 활동을 중단한지 7년이 가까워지는 영국 출신 배우 엠마 왓슨이 자신의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21edcb22c88ee9d51d08d7fa49ac26672b429d51a404a77255f789735570bff" dmcf-pid="Zt5LjMxpZW" dmcf-ptype="general">엠마 왓슨은 최근 할리우드 어센틱과의 인터뷰에서 "아마도 지금이 내 생애 가장 행복하고 건강한 시기일지도 모른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5582a574373ac339c12512dd86748b9dd25b09f9c85543e1d0edf25ce523efc" dmcf-pid="5F1oARMUZy"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 이후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춘 엠마 왓슨은 "대중 앞에 서야하는 무게가 힘겹기 때문에 서둘러 할리우드로 돌아갈 생각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736299c0ba69739e4058e27bd0ce0803b176d1a935baa4297a6df508a89d35" dmcf-pid="1F1oARMUZT" dmcf-ptype="general">그는 "실제 연기 자체보다 더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작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과정이다. 그런 일은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면서 "솔직히 말해서 나는 무언가를 판매하는 일을 그리워하지 않는다. 그건 내 영혼을 좀먹는 일 같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74b1cdb7501d6c33c005f69cf0bb6477c539547b179d6e947c7ffd28fcb09c" dmcf-pid="t3tgceRu5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하지만 내 기술을 활용하는 일, 예술 자체는 너무나 그립다. 정작 내가 즐겼던 부분을 할 기회는 너무 적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1c91540b3f14c1bd9cfd601c230741a7d6bbbdc20cd48a78cb1e2dcb3b3db0" dmcf-pid="F0Fakde7tS" dmcf-ptype="general">앞서 엠마 왓슨은 지난 2023년 파이낸셜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도 "별로 행복하지 않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93b90c53f0b67ee442cd184372c1e558b7c13ab85fdabc3f8deeb1d4cfbf93d" dmcf-pid="3p3NEJdzZl"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나는 마치 감옥에 갇힌 기분이 들었다. 정말 힘들었던 것은 (연기를 하는 것이 마치) 내가 그다지 통제하지 못하는 것을 팔아야 한다는 것이었다"며 "창작 과정에서 관여하지 않은 것들의 얼굴, 대변인이 되어야 하는 게 무척 힘들었다. 좌절하기 시작하는 것에 책임감을 느꼈다. 내게는 어떠한 발언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268d13a0b69a12988a1484fc7537c3aabd777f0a2f4b650160f351c5398f06" dmcf-pid="0U0jDiJq5h" dmcf-ptype="general">다만 연기 복귀에 대한 여지는 남겨놓으며 "적절한 작품이 내게 올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4511714a95f9549d69eb88e6a83dc56cd2ec07513633b03d03573257f265ee" dmcf-pid="pupAwniB1C" dmcf-ptype="general">한편, 1990년생으로 만 35세인 엠마 왓슨은 2001년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했으며, '월플라워', '노아', '미녀와 야수', 작은 아씨들' 등의 작품에서 모습을 비췄다.</p> <p contents-hash="48782562af0d69804b9be729808ee3cb3c56650a955d45c5e68731923dac9bbb" dmcf-pid="U7UcrLnb1I"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해리포터' 시리즈의 20주년 기념 스페셜 다큐멘터리 '해리포터 20주년: 리턴 투 호그와트'에 모습을 비추긴 했으나, 배우로서의 마지막 작품은 '작은 아씨들'이다.</p> <p contents-hash="772f5522b81d2c51ecd85b9ba2a54dfe221e3fae6ea7401d42dd2d66412673ec" dmcf-pid="uzukmoLKXO" dmcf-ptype="general">사진= AP/연합뉴스</p> <p contents-hash="ec26d04c8d68edd74ac74e7c522e8fb7babb1914419b54d667f112c380632e3d" dmcf-pid="7q7Esgo95s"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천시 어르신 파크골프대회 성료 09-23 다음 고준희, 초고가 아파트로 40년만 독립.."부모님 건강 괜찮아져"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