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작성일 09-23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3년 8월 이후 2년 1개월 만 <br>애틀랜타, 워싱턴 이기고 9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9/23/0001346239_001_20250923174908305.jpg" alt="" /><em class="img_desc">23일 워싱턴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동료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는 김하성. AFP연합뉴스</em></span><br><br>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 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하성이 10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br><br>김하성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볼넷 1개에 2득점을 기록했다.<br><br>이날 김하성은 12경기 연속 출루에 10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우며 타율 0.257(152타수 39안타)을 유지했다.<br><br>김하성이 MLB에서 10경기 연속 안타를 친 것은 2023년 8월 이후 2년 1개월 만이다. 당시 김하성은 16경기 연속 안타로, 2013년 추신수의 한국인 빅리거 연속 최다 안타와 타이 기록을 세웠다.<br><br>이날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냈다. 1-1로 맞선 2회 선두 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상대팀 좌완 투수 매켄지 고어와 9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체인지업을 노려 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br><br>후속 안타로 홈을 밟아 2-1 역전 득점을 올린 김하성은 3회 무사 1, 2루에서도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해 후속 안타로 홈을 밟으며 2득점을 올렸다.<br><br>4회 3루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5회 워싱턴 중견수 제이콥 영의 호수비에 막혀 안타가 될 뻔한 직선타가 아웃카운트로 잡혔다. 김하성은 6회에도 파울 플라이로 잡히면서 안타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이날 애틀란티스는 워싱턴 내셔널스에 11-5로 이겨 9연승을 이어갔다. 이미 가을 야구 가능성이 사라진 애틀란티스는 74승 83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5개 팀 중 4위를 달리고 있다.<br><br>한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결장했다. 이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가 6-5로 승리했다. 이정후의 타율은 0.261(541타수 141안타)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톨릭대·포스텍, 국내 최초 공동학위 추진…“의사과학자·의과학자 키운다" 09-23 다음 셰플러의 미국 vs 매킬로이의 유럽, 라이더컵 골프 26일 개막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